지난주에 개막한 제 67회 칸영화제가 어느덧 행사 중반으로 달려가고 있음!! 이번 칸영화제는 칸과 특히 인연이 깊은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가 열었음. 은막의 스타에서 모나코의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가장 먼저 칸을 찾은 단연 최고의 화제 인물 니콜키드먼에 대한 플래시 세례와 미모, 드레스 등 찬사도 이어지고 여전히 이쁜 니콜키드먼!! 개막작 시사회에서 니콜 키드먼이 램버트 윌슨과 춤을 추는 장면이 주목받기도 하고. 그리고 레드카펫에서 이어진 여배우들의 모습들.. 그녀와 절친한 나오미 왓츠도 등장~! 로레알파리 모델 블레이크 라이블리 독특한 드레스 입은 짱쯔이도 옴!! 케이트 블란쳇! 제시카 차스테인 에바 롱고리아 그리고 칸영화제 사상 최악의 사고 한 우크라이나 출신 리포터가 '아메리카 페레라' 드레스 속으로 들어가는 사고도 발생ㄷㄷㄷ 그리고 할리우드 배우들 외에도 한국 배우들도 참석했져! 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전도연! 오우삼 감독의 신작 <태평륜>으로 칸영화제에 참석한 송혜교~! 그리고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도희야>의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은 어제 출국!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네요. 어떤 영화들이 수상하고, 또 한국에서 개봉하게 될지 기대중ㅋㅋ 이번 칸영화제에서는 보고싶었던 영화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한국 개봉이 가장 기대되는건 개막작이었던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전기영화의 대가 <라 비 앙 로즈> 올리비에 다한 감독이랑 우아한 여신 니콜 키드먼이 만났기 때문이랄까?!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에게 ‘에디트 피아프의 환생' 이라는 극찬과 함께 무려 7개의 여우주연상을 안긴 영화 <라 비 앙 로즈> <라 비 앙 로즈>에서 마리옹 꼬띠아르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에디트 피아프’로 완벽변신 시키고, 여성 캐릭터의 섬세한 심리 묘사에도 뛰어난 다한 감독 연출로 그레이스 켈리로 다시 태어난 니콜 키드먼이 너무 기대됨 화가 출신의 다한 감독의 탁월한 미적감각으로 작은 소품, 의상, 세트에 이르는 모든 미술 작업 등 영상미까지 아름다운 영화가 탄생할 듯! 한국에서는 6월 19일 개봉한다고 함. 한달 남았네ㅎㅎ 어여 개봉하길 기대해 봄!!
칸 영화제! 24시간이 모자라~♪ 여배우들 파격 드레스부터 치마 어택까지?!
지난주에 개막한 제 67회 칸영화제가
어느덧 행사 중반으로 달려가고 있음!!
이번 칸영화제는 칸과 특히 인연이 깊은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가 열었음.
은막의 스타에서 모나코의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가장 먼저 칸을 찾은 단연 최고의 화제 인물
니콜키드먼에 대한
플래시 세례와 미모, 드레스 등 찬사도 이어지고
여전히 이쁜 니콜키드먼!!
개막작 시사회에서 니콜 키드먼이 램버트 윌슨과
춤을 추는 장면이 주목받기도 하고.
그리고 레드카펫에서 이어진 여배우들의 모습들..
그녀와 절친한 나오미 왓츠도 등장~!
로레알파리 모델 블레이크 라이블리
독특한 드레스 입은 짱쯔이도 옴!!
케이트 블란쳇!
제시카 차스테인
에바 롱고리아
그리고 칸영화제 사상 최악의 사고
한 우크라이나 출신 리포터가
'아메리카 페레라' 드레스 속으로 들어가는 사고도 발생ㄷㄷㄷ
그리고 할리우드 배우들 외에도 한국 배우들도 참석했져!
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전도연!
오우삼 감독의 신작 <태평륜>으로
칸영화제에 참석한 송혜교~!
그리고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도희야>의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은 어제 출국!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네요.
어떤 영화들이 수상하고, 또 한국에서 개봉하게 될지 기대중ㅋㅋ
이번 칸영화제에서는 보고싶었던 영화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한국 개봉이 가장 기대되는건
개막작이었던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전기영화의 대가 <라 비 앙 로즈> 올리비에 다한 감독이랑
우아한 여신 니콜 키드먼이 만났기 때문이랄까?!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에게 ‘에디트 피아프의 환생' 이라는 극찬과 함께
무려 7개의 여우주연상을 안긴 영화 <라 비 앙 로즈>
<라 비 앙 로즈>에서 마리옹 꼬띠아르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에디트 피아프’로 완벽변신 시키고,
여성 캐릭터의 섬세한 심리 묘사에도 뛰어난 다한 감독 연출로
그레이스 켈리로 다시 태어난 니콜 키드먼이 너무 기대됨
화가 출신의 다한 감독의 탁월한 미적감각으로
작은 소품, 의상, 세트에 이르는 모든 미술 작업 등
영상미까지 아름다운 영화가 탄생할 듯!
한국에서는 6월 19일 개봉한다고 함.
한달 남았네ㅎㅎ
어여 개봉하길 기대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