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두 사람이 울고 있습니다.

왕우유 2014.05.19
조회108
여기 두 사람이 울고 있습니다. 
용혜인과 박근혜. 
한 명은 지금 지난 밤을 함께한 동지들과 철창에 갇혀있고 한 명은 편안한 전용기를 타고 날아가고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