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윤한 184의 훈훈한 기럭지에 가만히 있어도 화보가 되는 비주얼은 여자들의 사심 발동하게 함 거기다 수트에 발리 가방을 들 때는 진짜 이런남자가 내 남자였으면 좋겠다 싶을 만큼 그렇게 멋져 보일 수가 없음… 역시 수트는 진리(엄지척) 비주얼만 훈훈한 줄 알았더니 우결에서 이소연을 위해서 일일셰프를 해주는 저 로맨틱함까지 ~ 이 남자의 매력의 끝은 어딘지ㅠㅠ 진짜 출구를 찾을 수 없을 것 같아 ~
여자들이 반할 수 밖에 없는 남자
는 윤한
184의 훈훈한 기럭지에
가만히 있어도 화보가 되는 비주얼은
여자들의 사심 발동하게 함
거기다 수트에 발리 가방을 들 때는
진짜 이런남자가 내 남자였으면 좋겠다 싶을 만큼
그렇게 멋져 보일 수가 없음…
역시 수트는 진리(엄지척)
비주얼만 훈훈한 줄 알았더니
우결에서 이소연을 위해서 일일셰프를 해주는
저 로맨틱함까지 ~
이 남자의 매력의 끝은 어딘지ㅠㅠ
진짜 출구를 찾을 수 없을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