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많은 분들의 조언구하고자 방탈했습니다 ㅠㅠ 학교안가고 집에서 게임만 하는 17살 여동생과 26살의 말싸움입니다 (참고로 글쓴이는 26살 언니가아닙니다.) 녹음 뒤에는 동생이 언니에게 "니가 언니니까 니가 참아 너가 참으면되" 이정도로 끝났네요 녹음파일 올릴게요
이 싸움 해결가능할까요?
학교안가고 집에서 게임만 하는 17살 여동생과
26살의 말싸움입니다
(참고로 글쓴이는 26살 언니가아닙니다.)
녹음 뒤에는 동생이 언니에게 "니가 언니니까 니가 참아 너가 참으면되" 이정도로 끝났네요
녹음파일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