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직딩인 여자입니다. 동갑인 썸남 때문에 답답합니다..... 두달전 제가 맘에 든다며 번호를 따간 이남자... 그뒤로 계속 연락하고 만나서 밥도 먹고.. 사귀자고도 했던 이남자.. 2번 사귀자고 한걸 튕기느라 거절한후로....천천히 연락이 끊겼는데 지난주에 우연히 길가다가 저를 봤다며 다시 연락이 왔어요. 그뒤로 또 데이트아닌 데이트를 했죠 산책하면서 제어깨를 감싸더군요....제어깨를 감쌀때 썸남의 향수냄새에 저는 콩닥콩닥 설레더라구요... 향수냄새에 반했나봅니다... 근데 이썸남이 만나기전엔 연락도 잘하더니! 갑자기 연락이 또 끊기는거에요... 저번에도 만난후로 연락이 띄엄띄엄 오더니 이번엔 제 연락까지 씹더라구요.... 이 썸남....어장관리 하는건가요? 제맘을 들었다놨다하네요.... 이남자 왜이러는걸까요
썸남의 마음좀 알려줘요~~
20대 직딩인 여자입니다.
동갑인 썸남 때문에 답답합니다.....
두달전 제가 맘에 든다며 번호를 따간 이남자...
그뒤로 계속 연락하고 만나서 밥도 먹고..
사귀자고도 했던 이남자.. 2번 사귀자고 한걸 튕기느라 거절한후로....천천히 연락이 끊겼는데
지난주에 우연히 길가다가 저를 봤다며 다시 연락이 왔어요.
그뒤로 또 데이트아닌 데이트를 했죠
산책하면서 제어깨를 감싸더군요....제어깨를 감쌀때 썸남의 향수냄새에 저는 콩닥콩닥 설레더라구요...
향수냄새에 반했나봅니다...
근데 이썸남이 만나기전엔 연락도 잘하더니!
갑자기 연락이 또 끊기는거에요...
저번에도 만난후로 연락이 띄엄띄엄 오더니 이번엔
제 연락까지 씹더라구요....
이 썸남....어장관리 하는건가요?
제맘을 들었다놨다하네요....
이남자 왜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