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잠실에 거주중이며 성남시내버스 중 100번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정말... 이런 일을 한 두번 겪은 것이 아니라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100번 버스를 주로 파크리오아파트 ↔ 석촌호수 노선으로 자주 이용하는데요. 원래 100번 버스 기사님들은 그렇게 불친절한가요? 정류장에 많은 사람들이 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 들르지도 않고 지나쳐 버리십니다. 그런 지나쳐가는 버스를 바라보며 기사님과 눈이 마주쳤지만 그냥 떠나버리십니다. 가끔 정류장에 버스가 밀려 뒤쪽에 있을때 앞 쪽까지 오면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중간에서 빠져 나가 그냥 가 버리십니다. 이런 일이 정말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다른 버스는 안 그러는데 유독 100번 버스가 그러더라구요. 그냥 다른 버스를 타면 되지 않냐 하시지만, 저 노선을 이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버스는 100번과 16번 뿐입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없으신가요?ㅠㅠ
성남시내버스 중 100번 버스 이용 하시는 분들!
안녕하세요.
서울 잠실에 거주중이며 성남시내버스 중 100번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정말... 이런 일을 한 두번 겪은 것이 아니라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100번 버스를 주로 파크리오아파트 ↔ 석촌호수 노선으로 자주 이용하는데요.
원래 100번 버스 기사님들은 그렇게 불친절한가요?
정류장에 많은 사람들이 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 들르지도 않고 지나쳐 버리십니다.
그런 지나쳐가는 버스를 바라보며 기사님과 눈이 마주쳤지만 그냥 떠나버리십니다.
가끔 정류장에 버스가 밀려 뒤쪽에 있을때 앞 쪽까지 오면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중간에서 빠져 나가 그냥 가 버리십니다.
이런 일이 정말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다른 버스는 안 그러는데 유독 100번 버스가 그러더라구요.
그냥 다른 버스를 타면 되지 않냐 하시지만, 저 노선을 이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버스는
100번과 16번 뿐입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없으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