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다...

남자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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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너한테 난 별로 소중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포기할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 정신을 차리면 내 눈은 널 보고 있다...나도 참 한심하지..그만 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