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덧덧
19일 오전 11시 싸이클 타시는 분이 북악 골프장 하늘다리 밑에서 아이를 목격하셨다고 합니다.
몇 초간 응시하더니 와룡공원쪽읋 도망가버렸다고 하시네요 ㅠㅜ
성북동 골목 어딘가 있을 확률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어제 오늘 성북동, 정릉부터 팔각정 삼청 그리고 창의문 쪽까지 전단지를 붙였습니다.
혹시나 홀로 다니는
셜티/콜리 같아 보이는 아이가 있다면 꼭 연락부탁드립니다ㅠ 아이가 크지만 정말 정말 순합니다.
이름(토르)을 조용히 불어주시거나 까까먹자
하면 다가올것입니다.
제발 보신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덧
흥천사 보살님 말씀이 그저께 밤에 산장빌라 정류장에서 봤다고 이 아이가 100%로 맞다고 하시는데 현재 그 부근 오늘 계속 돌고 있습니다.
구조대나 지구대에 연락해보니 주인이 있는
개는 신고접수가 안되고
민원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움직일수 없다고 하네요. 심지어 돈암동 지구대 바로 앞이고 아파트
경비 아저씨들도 지난
며칠 하루에 한번씩 온다고 하시네요.
아이가 놀라서 사람이 없는 길로 다니거나
어두워질 때즈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보시게 되면 바로 연락을 주시거나
조용히 이름(토르) 를 불러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
견종: 셔틀랜드 쉽독 (셀티 모색: 검은색 몸에 목부분이 흰색이고 얼굴에 갈색이 조금씩 섞여있습니다)
특징: 중성화 된 수컷이고 11키로 가량
실종일시: 2014-5-16 14:00시부터 23:00시 사이
실종지역: 성북구 동선동3가
연락처: 010-9191-8508, 010-2860-4547
* 오늘 들어온 제보가 17일 낮에 홀로 아리랑고개 도서관에서 성신여대역 방향으로 갔다고 합니다.
* 18일 저녁 흥천사 뒷쪽에서 보엿다고 합니다
*20일 오전7시 경 돈암동 브라운 스톤 근처에서 보였다고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이 곳에 이런글을 올리게 될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저번주 목요일에 출국하느라 아는 동생이 저희 집에 와서 지내면서 아이를
돌봐주기로 하였습니다. 금요일 밤 아이를 하루만에 잃어버렷다는 연락을 받았고 바로 귀국해서 여태 찾고 있는 중입니다.
집에 돌아오니 현관 문이 열려있었고 아이는 없어다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하엿으나 도둑이 들었다 하기엔 집이 너무나 깔끔해서 아이를 보고 도둑이 놀라서 도망갔거나 문단속을 제대로 안하고 나가서 아이가 가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에서는 범죄로 보기 어렵다고 추정하여 cctv열람이 불가하다 하였고
옆빌딩들 cctv를 오늘 사정해서 본 결과 아이가 큰 도로로는 안가고 풍림아파트 쪽으로 간 것 같습니다.
오늘까지 개운산 성북천 그 외 갈만한 곳엔 전단지를 계속 붙이고 잇었고
오늘 19일 오후에 17일날 낮에 아이를 아리랑 고개 도서관 근방에서 성신여대역 쪽으로 향하는것을 여럿이서 봤다는 제보를 듣고 부리나케 가서 애타게 불러보았으나 아직 행방을 알 수 없습니다.
근방 몇키로내의 동물병원/협회/구조대 등 연락 가능한곳은 다 취해놓았고 계속 확인중에
있습니다. 흔치 않은 아이라서 찾을수 있을거라는 병원 원장님들 말씀에 애타게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평소 개운산과 성북천을 매일 같이 산책 하던 아이입니다. 왠만한 근처 길은 알겠지만 사고가 난건 아닌지... 누가 데려간건 아닌지... 더위도 많이 타는데 물은 마시고 잇는지.. 걱정도 너무 되고...
가슴이 찢어질것 같습니다.
낯을 가려서 아무나 따라가진 않앗을테지만 벌써 4일째가 되니 정말... 미칠 노릇입니다.
근방에서 사시는 분들 혹시나 보이면 바로 연락주시고 스쳐지나가기만 하셨더라도 제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 한번만 자세히 봐주세요.
도와주세요.
사례는 꼭 하겠습니다.
서울 성북구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한번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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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덧
19일 오전 11시 싸이클 타시는 분이 북악 골프장 하늘다리 밑에서 아이를 목격하셨다고 합니다.
몇 초간 응시하더니 와룡공원쪽읋 도망가버렸다고 하시네요 ㅠㅜ
성북동 골목 어딘가 있을 확률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어제 오늘 성북동, 정릉부터 팔각정 삼청 그리고 창의문 쪽까지 전단지를 붙였습니다.
혹시나 홀로 다니는
셜티/콜리 같아 보이는 아이가 있다면 꼭 연락부탁드립니다ㅠ 아이가 크지만 정말 정말 순합니다.
이름(토르)을 조용히 불어주시거나 까까먹자
하면 다가올것입니다.
제발 보신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덧
흥천사 보살님 말씀이 그저께 밤에 산장빌라 정류장에서 봤다고 이 아이가 100%로 맞다고 하시는데 현재 그 부근 오늘 계속 돌고 있습니다.
구조대나 지구대에 연락해보니 주인이 있는
개는 신고접수가 안되고
민원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움직일수 없다고 하네요. 심지어 돈암동 지구대 바로 앞이고 아파트
경비 아저씨들도 지난
며칠 하루에 한번씩 온다고 하시네요.
아이가 놀라서 사람이 없는 길로 다니거나
어두워질 때즈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보시게 되면 바로 연락을 주시거나
조용히 이름(토르) 를 불러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
견종: 셔틀랜드 쉽독 (셀티 모색: 검은색 몸에 목부분이 흰색이고 얼굴에 갈색이 조금씩 섞여있습니다)
특징: 중성화 된 수컷이고 11키로 가량
실종일시: 2014-5-16 14:00시부터 23:00시 사이
실종지역: 성북구 동선동3가
연락처: 010-9191-8508, 010-2860-4547
* 오늘 들어온 제보가 17일 낮에 홀로 아리랑고개 도서관에서 성신여대역 방향으로 갔다고 합니다.
* 18일 저녁 흥천사 뒷쪽에서 보엿다고 합니다
*20일 오전7시 경 돈암동 브라운 스톤 근처에서 보였다고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이 곳에 이런글을 올리게 될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저번주 목요일에 출국하느라 아는 동생이 저희 집에 와서 지내면서 아이를
돌봐주기로 하였습니다. 금요일 밤 아이를 하루만에 잃어버렷다는 연락을 받았고 바로 귀국해서 여태 찾고 있는 중입니다.
집에 돌아오니 현관 문이 열려있었고 아이는 없어다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하엿으나 도둑이 들었다 하기엔 집이 너무나 깔끔해서 아이를 보고 도둑이 놀라서 도망갔거나 문단속을 제대로 안하고 나가서 아이가 가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에서는 범죄로 보기 어렵다고 추정하여 cctv열람이 불가하다 하였고
옆빌딩들 cctv를 오늘 사정해서 본 결과 아이가 큰 도로로는 안가고 풍림아파트 쪽으로 간 것 같습니다.
오늘까지 개운산 성북천 그 외 갈만한 곳엔 전단지를 계속 붙이고 잇었고
오늘 19일 오후에 17일날 낮에 아이를 아리랑 고개 도서관 근방에서 성신여대역 쪽으로 향하는것을 여럿이서 봤다는 제보를 듣고 부리나케 가서 애타게 불러보았으나 아직 행방을 알 수 없습니다.
근방 몇키로내의 동물병원/협회/구조대 등 연락 가능한곳은 다 취해놓았고 계속 확인중에
있습니다. 흔치 않은 아이라서 찾을수 있을거라는 병원 원장님들 말씀에 애타게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평소 개운산과 성북천을 매일 같이 산책 하던 아이입니다. 왠만한 근처 길은 알겠지만 사고가 난건 아닌지... 누가 데려간건 아닌지... 더위도 많이 타는데 물은 마시고 잇는지.. 걱정도 너무 되고...
가슴이 찢어질것 같습니다.
낯을 가려서 아무나 따라가진 않앗을테지만 벌써 4일째가 되니 정말... 미칠 노릇입니다.
근방에서 사시는 분들 혹시나 보이면 바로 연락주시고 스쳐지나가기만 하셨더라도 제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 한번만 자세히 봐주세요.
도와주세요.
사례는 꼭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