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힘들 때 회사생활톡 자주 찾아보는 직딩녀입니다. 너무답답해서 올려요. 우리 회사 직원 약 300명가량되는 회사입니다. 나름 크죠 작지않아요 이런말하는 이유는 그래서 분위기나 이런것도 굉장히 진보적이란 말씀을 드리고싶어서입니다. 전.체.적.으.론. 문제는 우리팀인데 회식을 시도때도없이합니다. 어제도했고요 그리고 무슨 있지도않은 행사 만들어서 일주일에 기본 2번정도 또 회식해요. 미칠것같아요 저는 몸에서 술을 안받아서 술을 원래 안먹는 사람입니다. 회식자주해도 자기들끼리 먹고 마시고 하면 참 좋은데 또 그렇지 않아요. 무조건 소맥입니다. 그러고 소주로 바뀜 사수가 왜 안마시냐 그것밖에 못마시냐 제 술잔 다체크합니다. 그래서 한잔정도하고 한잔해도 저는 심장뛰고 오한오고 하거든요 그러면 그거먹고 왜오바냔 식으로 혼냅니다 사수가요. 2차 강요 눈치주구요. 그것밖에안먹었으니 넌 더있어라 그런 노력이라도 해라 뭐 이런식...... 차라리 안먹고 분위기 맞추면 제가 맞출수있는데 술은 술대로 마시라고 하면서 아파하면 분위기 못맞춘다고 사회생활 힘들다고하는 이런 뭐같은 상황에... 정말 술이라하면 진절머리가 날 정도입니다. 제가 이상한거라 생각하고 다른팀 회식도 가봤는데, 보통 다 점심회식하시거나 저녁드셔도 반주정도에 맛있는 음식점가서 식사하십니다.. 진짜 문화충격..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할까요 ??? 일때문도 아니고 이딴 술 때문에 내가 회사까지 관둬야하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도, 안맞으면 나가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정말 고민스럽습니다. 사회생활 먼저 시작하신 선배님들께서 조언주신다 생각하시고 말씀부탁드립니다. 근무조건 말씀드립니다. 직무 : 경리 연봉(성과급포함) : 3,000만원 근무시간 : 오전8시출근 7시퇴근 (벗, 회식이많아요) 정규직 친구들한테 말하거나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너가 너스스로 안먹겠다고 말도못하냐 바보냐 하는데, 그렇게 쉽지 않아요... 어찌나 눈치를 주는지요.. 팀장님께 말씀드려보는 것도 방법이될수있을까요?? 저너무어린가요 ㅠㅠ 여기익명맞죠 ??ㅠㅠ 진짜무서워요 ㅠㅠㅠ
회식많은회사.. 안맞으면
안녕하세요.
힘들 때 회사생활톡 자주 찾아보는 직딩녀입니다.
너무답답해서 올려요. 우리 회사 직원 약 300명가량되는 회사입니다.
나름 크죠 작지않아요 이런말하는 이유는 그래서 분위기나 이런것도
굉장히 진보적이란 말씀을 드리고싶어서입니다.
전.체.적.으.론.
문제는 우리팀인데
회식을 시도때도없이합니다. 어제도했고요
그리고 무슨 있지도않은 행사 만들어서 일주일에 기본 2번정도 또 회식해요. 미칠것같아요
저는 몸에서 술을 안받아서 술을 원래 안먹는 사람입니다.
회식자주해도 자기들끼리 먹고 마시고 하면 참 좋은데
또 그렇지 않아요. 무조건 소맥입니다. 그러고 소주로 바뀜
사수가 왜 안마시냐 그것밖에 못마시냐 제 술잔 다체크합니다.
그래서 한잔정도하고 한잔해도 저는 심장뛰고 오한오고 하거든요
그러면 그거먹고 왜오바냔 식으로 혼냅니다 사수가요.
2차 강요 눈치주구요. 그것밖에안먹었으니
넌 더있어라 그런 노력이라도 해라 뭐 이런식......
차라리 안먹고 분위기 맞추면 제가 맞출수있는데
술은 술대로 마시라고 하면서 아파하면 분위기 못맞춘다고 사회생활 힘들다고하는
이런 뭐같은 상황에... 정말 술이라하면 진절머리가 날 정도입니다.
제가 이상한거라 생각하고 다른팀 회식도 가봤는데,
보통 다 점심회식하시거나 저녁드셔도 반주정도에 맛있는 음식점가서 식사하십니다..
진짜 문화충격..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할까요 ???
일때문도 아니고 이딴 술 때문에 내가 회사까지 관둬야하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도, 안맞으면 나가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정말 고민스럽습니다.
사회생활 먼저 시작하신 선배님들께서 조언주신다 생각하시고 말씀부탁드립니다.
근무조건 말씀드립니다.
직무 : 경리
연봉(성과급포함) : 3,000만원
근무시간 : 오전8시출근 7시퇴근 (벗, 회식이많아요)
정규직
친구들한테 말하거나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너가 너스스로 안먹겠다고 말도못하냐 바보냐 하는데,
그렇게 쉽지 않아요... 어찌나 눈치를 주는지요..
팀장님께 말씀드려보는 것도 방법이될수있을까요??
저너무어린가요 ㅠㅠ
여기익명맞죠 ??ㅠㅠ 진짜무서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