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쯤 부평에서 서울 방향으로 가는 직행 전철
피곤한 저는 문쪽에 앉아서 졸고있었습니다
그때 키가 작은 무개념 여자가 일행한명과 탔습니다
근데 무개념 여자 자꾸 제 발을 쳐서 잠을 깨우는겁니다
그래서 참지 못하고 "저기요 제 발좀 그만 쳐 주실래요?"라고 하고 눈을 다시 감았습니다
근데 그여자가 인상과 짜증섞인 말투로 일행에게
무개념-공공장소에서 발좀 치지 말란다
일행-누가?
무개념-요기가~
욕이 나올꺼 같았지만 그냥 잠고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남에 발을 당연히 찰수있다고 생각한걸까요???
맞은 사람이 기븐 나쁘면 사과를 하는게 아닌가요???
에휴~~~
지하철개념이 없는 여자
피곤한 저는 문쪽에 앉아서 졸고있었습니다
그때 키가 작은 무개념 여자가 일행한명과 탔습니다
근데 무개념 여자 자꾸 제 발을 쳐서 잠을 깨우는겁니다
그래서 참지 못하고 "저기요 제 발좀 그만 쳐 주실래요?"라고 하고 눈을 다시 감았습니다
근데 그여자가 인상과 짜증섞인 말투로 일행에게
무개념-공공장소에서 발좀 치지 말란다
일행-누가?
무개념-요기가~
욕이 나올꺼 같았지만 그냥 잠고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남에 발을 당연히 찰수있다고 생각한걸까요???
맞은 사람이 기븐 나쁘면 사과를 하는게 아닌가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