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연예인 연습생이고 여자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아요 아직 연예인으로 정식대뷔한것도 아닌데 저를 보려고 등교시간이나 집으로 갈때 학교앞에서 기다리는 여자애들이 많습니다 제가 소속된 기획사 연습실 앞에서 기다리는 여자팬분들도 있구요 그런데 그런 팬중에 제가 지금 사귀게 된여자가 바로 지금의 제여친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쫌그래요 제가 지금 아직 연예인 정식으로 대뷔하지않았지만 벌써부터 팬래터에 선물을 받거든요 조공비슷한거를 저에게 주시는 분들이 많구요 저에게만 주는 조공인거죠 그냥 선물이라고 해야되나요? 아무튼 그런데 지금 여친이랑 제가 사귀어 주는것만으로도 여친이 고마워해야된다고 생각이 좀들어서요 여친이 100일 기념일 선물을 기대하고 있더라구요 말하는 리양스가 사탕이 아니고 뭔가 다른 향수 목걸이 반지 이런걸 이대하고있는거같은데 그냥 아무것도 안해주려구요 제가 다른여자들 다른팬 안사귀고 제가 지금여친 선택해줬으면 제가 여친을 선택해주고 사귀어준다는것만으로도 저에게 감사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선물은 저 자신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거라고 생각들어서 그냥 100일 기념일 선물 아무것도 안해주려구요
솔직히 선물은 못생긴 남자애들이나 하는거잖아요 못생기고 외모 몸매 뭐하나 어필할수있는 매력요소가 없는애들이 어필할수있는게 없으니까 돈으로 선물사주면서 꼬셔볼려고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매인메니져 형이랑 기획사대표님께 잘생겼다는 소리 맨날듣고 매인메니져 형이 저를 리더로 할려고 생각중이시고 매인메니저 형이 다른 멤버들보고 제가 평상시 옷입고다니는 패션 센스좀 본받으라고 말씀하실정도로 옷도 잘입고다니구요 센스가 있습니다
어쩌다 가끔 들르시는 PD님도 저 보시고는 제 누구냐고 잘생겼다고 하시고 기획사 대표님께서는 곧 대뷔시킬 애들이라고하시고 그러는데 그 정도로 잘생겼다는거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몸에 당연 복근 키우려고 노력했고 비누거품이 복근 골사이에 끼면 손가락으로 직접 넣어서 닦아내야할정도로 복근 골이 엄청 깊게 파였는데 내가 내몸매 완성하려고 수도없이 피나는노력을했고 고생했고 매력키우려고 자기관리신경썼는데 그런 나랑사귀면서 내가 사귀어 주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라고생각하고 고마워해야된다고 생각드는데 그런 저에게 선물까지 바라니깐 여친에게 정이 떨어지네요 내가 못생기고 매력이없다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못생기고 매력없는 남자애들이나 하는짓을 왜 나에게 바라는건지...
아무튼 일단 100일 기념일 선물 아무것도 안해주고선물 안해줘서 섭섭하다 뭐 어쩐다하면 그냥 깰려구요 헤어지고 저좋다고 따라다니는 팬들많으니까 팬중에 맘에드는 다른여자 사귈려구요
조공을 안바치는 여친
여자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아요
아직 연예인으로 정식대뷔한것도 아닌데
저를 보려고 등교시간이나 집으로 갈때 학교앞에서 기다리는 여자애들이 많습니다
제가 소속된 기획사 연습실 앞에서 기다리는 여자팬분들도 있구요
그런데 그런 팬중에 제가 지금 사귀게 된여자가 바로 지금의 제여친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쫌그래요
제가 지금 아직 연예인 정식으로 대뷔하지않았지만
벌써부터 팬래터에 선물을 받거든요
조공비슷한거를 저에게 주시는 분들이 많구요
저에게만 주는 조공인거죠 그냥 선물이라고 해야되나요?
아무튼 그런데
지금 여친이랑 제가 사귀어 주는것만으로도 여친이 고마워해야된다고 생각이 좀들어서요
여친이 100일 기념일 선물을 기대하고 있더라구요
말하는 리양스가 사탕이 아니고 뭔가 다른 향수 목걸이 반지 이런걸 이대하고있는거같은데
그냥 아무것도 안해주려구요
제가 다른여자들 다른팬 안사귀고 제가 지금여친 선택해줬으면 제가 여친을 선택해주고
사귀어준다는것만으로도 저에게 감사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선물은 저 자신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거라고 생각들어서
그냥 100일 기념일 선물 아무것도 안해주려구요
솔직히 선물은 못생긴 남자애들이나 하는거잖아요
못생기고 외모 몸매 뭐하나 어필할수있는 매력요소가 없는애들이
어필할수있는게 없으니까 돈으로 선물사주면서 꼬셔볼려고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매인메니져 형이랑 기획사대표님께 잘생겼다는 소리 맨날듣고
매인메니져 형이 저를 리더로 할려고 생각중이시고
매인메니저 형이 다른 멤버들보고 제가 평상시 옷입고다니는 패션 센스좀 본받으라고
말씀하실정도로 옷도 잘입고다니구요 센스가 있습니다
어쩌다 가끔 들르시는 PD님도 저 보시고는
제 누구냐고 잘생겼다고 하시고 기획사 대표님께서는 곧 대뷔시킬 애들이라고하시고 그러는데
그 정도로 잘생겼다는거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몸에 당연 복근 키우려고 노력했고
비누거품이 복근 골사이에 끼면 손가락으로 직접 넣어서 닦아내야할정도로
복근 골이 엄청 깊게 파였는데
내가 내몸매 완성하려고 수도없이 피나는노력을했고 고생했고
매력키우려고 자기관리신경썼는데
그런 나랑사귀면서 내가 사귀어 주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라고생각하고 고마워해야된다고
생각드는데
그런 저에게 선물까지 바라니깐 여친에게 정이 떨어지네요
내가 못생기고 매력이없다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못생기고 매력없는 남자애들이나 하는짓을 왜 나에게 바라는건지...
아무튼 일단 100일 기념일 선물 아무것도 안해주고선물 안해줘서 섭섭하다 뭐 어쩐다하면 그냥 깰려구요
헤어지고 저좋다고 따라다니는 팬들많으니까 팬중에 맘에드는 다른여자 사귈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