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라도 통수 말로만듣고 믿지는 않고있었습니다.인터넷에서 농담으로 전라도 통1수통수 노답민족이라고 장난치지그래도 뭐 통수 치는 사람들 몇명 있는거 같아서 그런거겠지 인심 좋을거라고 믿고 있었습니다.큰아버지가 대장암 말기로 돌아가셨습니다. 간까지 전이가 다 되어있었다네요뭐 워낙 못 사는 집안이기도 했고 우리가 그나마 좀 살아서 어려울때마다거의 2~3천만원씩 빌려줌 결국 대충 견적보니깐 돌아가실때 1억 정도 빚있는것 같습니다.그런데 결국 가게 문제있어서 스트레스 때문에 암걸려서 돌아가신듯 싶습니다.근데 장례를 치루는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고인을 겸허히 보내는 자리에서 싸울뻔 했습니다.첫날에는 어 역시 내가 믿고있었던게 맞구나 전라도 인심 좋은곳이야 하고그쪽 큰어머니측 사람들이 조문 오고 먼저 기달리고 있었고 심지어 이것저거 다 도와주며와 역시 인터넷에서는 농담식으로 하는거구나 생각했습니다.근데 그날 저녁 서부터가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더군요우리 사촌이랑 가족들이 먹는 양이 너무 많지 않느냐 하고 지들끼리 귓속말로 떠들어대기 시작합니다.고작해야 저희는 한끼먹었고 해봐야 같은 음식 2~3그릇? 정도 갇다 먹었습니다. 가족수가 한 14명정도 되니 먹새가 어느정도 있고 먼길 오느라 힘들었거든요 대부분이 서울쪽 살아서 갑자기 뭐라 뭐라 소근소근 거리시더니심지어는 뭐 우리는 1회용접시로 2그릇 먹는동안 옆에서 큰아버지 아들은 옆에서 국에 밥말아 깨작깨작 먹었다느니 하면서 갑자기 사람을 민폐객으로 취급하기 시작합니다.미망인들 측 알고보니 다 기독교 분이 시더라구요 지들 예배하는데 참석좀 해달라고 하시길레저희측은 모두 불교라 기독교식에 대한것도 불만이었긴 하지만 참고 있었거든요그래도 저희는 우선 죄송하다 하면서 사양하고 빠져있고 나중에 우리끼리 따로 조문할려고했습니다. 그때부터 큰소리 슬슬 내기 시작하면서 지들끼리 쑦떢쑦떢 떠들기 시작하시더군요갑자기 우리가 뭐 잘못했나 우리는 당황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이튿날 서부터 눈치 개주면서 입관식 끝나고 눈치주면서 상주측 다 쫓아내서 밖에나가서 매운탕 먹고 왔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상주측을 밖에서 밥먹게 하는 적은 들은적도 본적도 없습니다.그러고나서 쉬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울면서 저사람들 너무하다고함 자세히 들어보니깐 큰어머니쪽 사람들이 입관식 전 엘러베이터에서 미망인측 넷째 언니인가 둘째언니인가 "어휴 이제 ㅇㅇ(큰어머니 본명) 고생 끝낫네"라고 하더라구요근데 말투가 죤1나 비꼬는 말투식으로 한다는 거 ㅋㅋ결국 해석해 보자면 장례식 끝낫다고 하는데 고생 끝났다고 하니깐 "병수발 드는데 수고했다" 가 아닙니다.이때부터 아 이 인간들 홍어개독 종자구나 싶음 진짜 기분 개더러워져서 상뒤엎을까 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고인을 생각해서 싸우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걍 니들 이거 먹고 떨어저라는 식으로 장례비 우리가 전부 계산하겠다고 했습니다그 시각 이후로 지들끼리또 쑦떡이고니마지막날 우리를 웃으면서 마치 이건희 회장님 취급함 살다살다 앞에 일 없었으면 이사람들 다 천사 인줄 알게있네요 ^^ 원래 상치르는 집에서 음식 재활용하는거 예의가 아닙니다.(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함) 음식 재활용 할때 그걸로 뭐 본인이나 상주측 식사에 내는건 음식물 아끼자는 거니 이해합니다조문객들한테 음식 재활용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노1답ㅋㅋ심지어 지들 먹을때는 새거 꺼내먹거나 밥에 국말아 깨작깨작먹어서 조문객 많이먹지말라고 눈치주시 네요 ^^요약 1. 전라도 통수종자들이 초상집에서 상주측 쫓아냄2. 알고보니 홍어통수가 사실?!3. 장례비 다 결제해 준다고 하니깐 갑자기 선생님 취급
전라도에서 상주가 미망인 측에 쫓겨난 이유
솔직히 전라도 통수 말로만듣고 믿지는 않고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농담으로 전라도 통1수통수 노답민족이라고 장난치지
그래도 뭐 통수 치는 사람들 몇명 있는거 같아서 그런거겠지 인심 좋을거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큰아버지가 대장암 말기로 돌아가셨습니다. 간까지 전이가 다 되어있었다네요
뭐 워낙 못 사는 집안이기도 했고 우리가 그나마 좀 살아서 어려울때마다
거의 2~3천만원씩 빌려줌 결국 대충 견적보니깐 돌아가실때 1억 정도 빚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 가게 문제있어서 스트레스 때문에 암걸려서 돌아가신듯 싶습니다.
근데 장례를 치루는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고인을 겸허히 보내는 자리에서 싸울뻔 했습니다.
첫날에는 어 역시 내가 믿고있었던게 맞구나 전라도 인심 좋은곳이야 하고
그쪽 큰어머니측 사람들이 조문 오고 먼저 기달리고 있었고 심지어 이것저거 다 도와주며
와 역시 인터넷에서는 농담식으로 하는거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날 저녁 서부터가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더군요
우리 사촌이랑 가족들이 먹는 양이 너무 많지 않느냐 하고 지들끼리 귓속말로 떠들어대기 시작합니다.
고작해야 저희는 한끼먹었고 해봐야 같은 음식 2~3그릇? 정도 갇다 먹었습니다.
가족수가 한 14명정도 되니 먹새가 어느정도 있고 먼길 오느라 힘들었거든요 대부분이 서울쪽 살아서
갑자기 뭐라 뭐라 소근소근 거리시더니심지어는 뭐 우리는 1회용접시로 2그릇 먹는동안 옆에서 큰아버지 아들은 옆에서 국에 밥말아 깨작깨작 먹었다느니
하면서 갑자기 사람을 민폐객으로 취급하기 시작합니다.
미망인들 측 알고보니 다 기독교 분이 시더라구요 지들 예배하는데 참석좀 해달라고 하시길레
저희측은 모두 불교라 기독교식에 대한것도 불만이었긴 하지만 참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저희는 우선 죄송하다 하면서 사양하고 빠져있고 나중에 우리끼리 따로 조문할려고했습니다.
그때부터 큰소리 슬슬 내기 시작하면서 지들끼리 쑦떢쑦떢 떠들기 시작하시더군요
갑자기 우리가 뭐 잘못했나 우리는 당황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이튿날 서부터 눈치 개주면서 입관식 끝나고 눈치주면서
상주측 다 쫓아내서 밖에나가서 매운탕 먹고 왔습니다.
(?? 장례식장에서 상주측을 밖에서 밥먹게 하는 적은 들은적도 본적도 없습니다.
그러고나서 쉬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울면서 저사람들 너무하다고함
자세히 들어보니깐 큰어머니쪽 사람들이 입관식 전 엘러베이터에서 미망인측 넷째 언니인가 둘째언니인가 "어휴 이제 ㅇㅇ(큰어머니 본명) 고생 끝낫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말투가 죤1나 비꼬는 말투식으로 한다는 거 ㅋㅋ
결국 해석해 보자면 장례식 끝낫다고 하는데 고생 끝났다고 하니깐 "병수발 드는데 수고했다" 가 아닙니다.
이때부터 아 이 인간들 홍어개독 종자구나 싶음
진짜 기분 개더러워져서 상뒤엎을까 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고인을 생각해서 싸우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걍 니들 이거 먹고 떨어저라는 식으로 장례비 우리가 전부 계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시각 이후로 지들끼리또 쑦떡이고니
마지막날 우리를 웃으면서 마치 이건희 회장님 취급함 살다살다 앞에 일 없었으면 이사람들 다 천사 인줄 알게있네요 ^^
원래 상치르는 집에서 음식 재활용하는거 예의가 아닙니다.(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함)
음식 재활용 할때 그걸로 뭐 본인이나 상주측 식사에 내는건 음식물 아끼자는 거니 이해합니다
조문객들한테 음식 재활용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노1답ㅋㅋ
심지어 지들 먹을때는 새거 꺼내먹거나
밥에 국말아 깨작깨작먹어서 조문객 많이먹지말라고 눈치주시 네요 ^^
요약
1. 전라도 통수종자들이 초상집에서 상주측 쫓아냄
2. 알고보니 홍어통수가 사실?!
3. 장례비 다 결제해 준다고 하니깐 갑자기 선생님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