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입니다.
음...이번에 복학한 선배가 자꾸 생각나서 고민입니다ㅠㅠ
아직은 관심만 가는 것같은데...실은 말도 한번도 안해보고 학년도 다르고.. 과 행사할 때만 주로 봤는데 행사진행도 잘 하고 활발하고 능글맞은 성격인거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행사진행하면서 그냥... 별 생각없이 그 분 보다가 자꾸 눈길이 가더군요, 근데 그 분도 절 약간 의식하는 것 같으셨어요. 그 느낌이 틀리지 않았다면! 갑자기 제 옆쪽으로 오셔서 무대보실때 살짝 떨리기도 했고요. 하지만... 전 성격이 활발하다기보단 차분한 쪽인데, 과연 성격이 맞기나할까 의문이 들고 , 친해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고민이예요. 쓸 데 없는 생각. 고민하는 것 같지만..뭔가 동기들에게 말하기도 그렇고...답답해서 여기다 올리네요ㅠㅠ 친해지기도 힘들겠죠? 혹시 자연스럽게 친해질 방법이 있을까요?
(아...원래..저는 능글맞은 성격 그리 좋아하지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끌림이라는게 신기하네요. ㅠ)
자꾸 생각나서 고민이예요ㅠㅜ
음...이번에 복학한 선배가 자꾸 생각나서 고민입니다ㅠㅠ
아직은 관심만 가는 것같은데...실은 말도 한번도 안해보고 학년도 다르고.. 과 행사할 때만 주로 봤는데 행사진행도 잘 하고 활발하고 능글맞은 성격인거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행사진행하면서 그냥... 별 생각없이 그 분 보다가 자꾸 눈길이 가더군요, 근데 그 분도 절 약간 의식하는 것 같으셨어요. 그 느낌이 틀리지 않았다면! 갑자기 제 옆쪽으로 오셔서 무대보실때 살짝 떨리기도 했고요. 하지만... 전 성격이 활발하다기보단 차분한 쪽인데, 과연 성격이 맞기나할까 의문이 들고 , 친해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고민이예요. 쓸 데 없는 생각. 고민하는 것 같지만..뭔가 동기들에게 말하기도 그렇고...답답해서 여기다 올리네요ㅠㅠ 친해지기도 힘들겠죠? 혹시 자연스럽게 친해질 방법이 있을까요?
(아...원래..저는 능글맞은 성격 그리 좋아하지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끌림이라는게 신기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