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가 나한테 놀자고함 근데 난 남친 없는줄알고 승낙했음 근데 밥먹는데 지 남친있다고 함 근데 또 돌아다닐때는 팔짱끼고 카페가서 옆에 앉았는데 기대고 그럼 그리고 나한테 "남친이 좋긴 한데 좀 질리는거같아 어떻게해야해?" 라고 묻던데 여기까지가 저번 어린이날이야기 오늘 만나서 치킨하고 빙수 먹었는데 칰먹는도중에 또 "야 남친 질린다고 한게 이제 좀 바뀐게 없을땐 싫은데 보면 좋아 근데 여전히 질리긴 해" 라고 함 그리고 빙수먹는데 막 내숟가락위에 고명같은거 얹어주고 헤어질때쯤에 다음에는 ~~가자! 라고 하던데 어장이냐? 그리고 돈계산은 항상 더치하다가 치킨값으로 만원 주려고하길래 걍 돌려주면서 빙수 니가 사줘 ㅋㅋ 라고 했음
이거 어장?
여자애가 나한테 놀자고함
근데 난 남친 없는줄알고 승낙했음
근데 밥먹는데 지 남친있다고 함
근데 또 돌아다닐때는 팔짱끼고
카페가서 옆에 앉았는데 기대고 그럼
그리고 나한테
"남친이 좋긴 한데 좀 질리는거같아 어떻게해야해?"
라고 묻던데
여기까지가 저번 어린이날이야기
오늘 만나서 치킨하고 빙수 먹었는데
칰먹는도중에 또 "야 남친 질린다고 한게 이제 좀 바뀐게 없을땐 싫은데 보면 좋아 근데 여전히 질리긴 해" 라고 함
그리고 빙수먹는데 막 내숟가락위에 고명같은거 얹어주고
헤어질때쯤에 다음에는 ~~가자! 라고 하던데
어장이냐?
그리고 돈계산은 항상 더치하다가
치킨값으로 만원 주려고하길래 걍 돌려주면서
빙수 니가 사줘 ㅋㅋ 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