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시선으로 보실거알아요 욕은 자제해주시고 저에게 조언좀해주셨으면좋겠어요 제가 아직 학생이에요 고일인데......... 얼마전 남자친구와 갈데까지 가게되었습니다 몇몇 유경험자인 친구들의 말로는 눈물날정도로 아프다 어쩐다하면서 겁을준적이 있어 무서웠지만 1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많이 좋아하고있었던 남자친구고 이사람이라면 앞으로 후회는안하겠다 해도되겠다 하는 생각에 결정했는데요 솔직히.저한테는 사랑하는사람이랑 하나가된다는 사실에만 의미가있었던것같아요 그외에는 전혀좋지않았고 아팠고 힘들었고 그냥 여러가지 복잡한느낌이었는데.... 막상 집에와서 자려고 누웠을때 피임에 대해 불안한것도있고 제가 아직 어린나이인데 너무 충동적으로 생각없이 결정했나싶은 후회도 있고 이제 제가 이나이에 처녀가 아니란생각에 예전의 저와 조금 다른 사람이 된것같은 생각에 무척 우울했어요. 앞으로 이남자친구 말고 다른남자친구를 사귀게 된다면(그러기는 싫지만) 이런나를 이해해줄수 있을까 생각하니까 그것도 걱정되고 지금도 잠도 안와서 글을 쓰는데 사실 글을 쓰는 지금도 많이 우울하고요. 남자친구랑 갈데까지 다갔구나 라는생각도들고. 한편으로는 허무하고 죄책감도 들고.... 저는 오빠가 처음을 자기한테 줘서 고맙다고해줄줄 알았는데 제가 계속 아프다니까 좀만더참으라고 계속 그러고 내가 너 책임질게 이러는데 하나도 위로가안되요... 엎질러진물같아요....아무래도 괜히한것같아요. 어쩌죠...하....
남자친구랑 갈데까지가버렸어요
욕은 자제해주시고 저에게 조언좀해주셨으면좋겠어요
제가 아직 학생이에요 고일인데.........
얼마전 남자친구와 갈데까지 가게되었습니다
몇몇 유경험자인 친구들의 말로는 눈물날정도로 아프다 어쩐다하면서 겁을준적이 있어 무서웠지만
1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많이 좋아하고있었던 남자친구고
이사람이라면 앞으로 후회는안하겠다 해도되겠다 하는 생각에 결정했는데요
솔직히.저한테는 사랑하는사람이랑 하나가된다는 사실에만 의미가있었던것같아요
그외에는 전혀좋지않았고 아팠고 힘들었고 그냥 여러가지 복잡한느낌이었는데....
막상 집에와서 자려고 누웠을때 피임에 대해 불안한것도있고
제가 아직 어린나이인데 너무 충동적으로 생각없이 결정했나싶은 후회도 있고
이제 제가 이나이에 처녀가 아니란생각에 예전의 저와 조금 다른 사람이 된것같은 생각에 무척 우울했어요.
앞으로 이남자친구 말고 다른남자친구를 사귀게 된다면(그러기는 싫지만) 이런나를 이해해줄수 있을까 생각하니까 그것도 걱정되고
지금도 잠도 안와서 글을 쓰는데 사실 글을 쓰는 지금도 많이 우울하고요.
남자친구랑 갈데까지 다갔구나 라는생각도들고. 한편으로는 허무하고 죄책감도 들고....
저는 오빠가 처음을 자기한테 줘서 고맙다고해줄줄 알았는데 제가 계속 아프다니까 좀만더참으라고 계속 그러고
내가 너 책임질게 이러는데 하나도 위로가안되요...
엎질러진물같아요....아무래도 괜히한것같아요. 어쩌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