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가 좇나게 불행한 이유

근위기병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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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번화가와 클럽을 배회하고 있다.

 

번화가를 물색하다가 마땅한 목표물이 없자 마침내 도착한 클럽,

 

클럽안은 매우 시끄러웠고 춤추는 사람들로 붐벼서 물색하기 어려운 가운데

 

남자는 이내 술취한 여자 몇명을 발견하게 된다.

 

비틀거리는 여자, 바닥에 누워있는 여자, 속이 안좋은지 토할려는 여자, 술에 취해 쇼파에 턱하니

 

앉아있는 여자 등등...가지각색이었다.

 

'음...아무래도 저 여자가 좋겠군'

 

남자는 자연스럽게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면서 그녀들중 한명에게 다가가려는 순간

 

어떤 여자가 남자에게 접근하여 같이 춤을 추자고 한다.

 

이 여자도 술에 취해 있는데 그나마 몸은 가둘수 있을 정도였다.

 

남자는 이게 웬 떡이냐 싶어 여자와 춤을 추게된다.

 

이들은 굳이 말을하지 않아도 몸짓으로 표현하고 질문하고 대답하여

 

마침내 인근 모텔에 들어갔다.


그로부터 이틀후.

 

남자는 강간혐의로 구속되었다.

 

남자는 강간이 아니라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합의하에 했다고 하며 강력하게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고소인의 진술, 알리바이의 증거입증으로 인해 남자는 결국 징역형을 선고받는다.

 

이 사건은 인터넷에 퍼지게 되고 기사에 대한 반응은 다음과 같다.

 

' 사람 마음가지고 장난치다니... '

 

' 역시 김치년 클라쓰 ㄷㄷ 해 '

 

' 명불허전 김치년 '

 

' 꽃뱀...이젠 여자를 믿어선 안되겠군요... '

 

' 알리바이까지 미리 만들어 놓고 의도적으로 접근했네 '

 

' 꽃뱀 퇴치법 안만드냐? '

 

한국 마초새끼들의 특징은 사랑의 유무에 관계없이 좇대가리만 서기만 하면

 

그게 마음이고 믿음이고 진실이고 사랑이다

 

강간을 당해도 여자만 되레 욕먹는 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