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진저머리가 나죽겠어요.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진짜 사귄지50일안되서 헤어진 전남친이 있어요.헤어진지도 한달이 지났어요.사귈때부터 솔직히 "아 좋아 죽겠다. 이남자 아니면 안되겟다"라는 마음이 아니라남자친구가 좋으면 사귀고 아니면 연락도 하지마 이런식으로 말을 해서 좋아하는 단계보다 호감인 단계에서 연애를 시작했어요.연애할때 정말 잘 해줬어요. 잘챙겨 주고.그런데!!! 제가 애교잇는 남자를 안좋아해요.. 사귀는 동안 막 뿌잉뿌잉, ㅇㅇ이 이거 해쥬떄요, 등등..이런 걸 말로 하는 아이였어요..그 애가 그럴 수록 점점 호감도 사라지고 있었죠 전...그리고 연애의 방식도 틀리다 보니 점점 힘든거에요..그아인 매일 1시간이라도 보자라는 주위고 전 시간날때 맞춰 보자이런주위에요.이 아인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안되면 기분이 최상에서 최악으로 왔다갔다하거든요..그래서 만나는 것때문에도 많이 다투었어요. 제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헤어지자하니 사람이 돌변하더니 집착을 하기 시작하고 카톡80개는 기분이구 전화두 20통은 기본이에요.처음에는 같이 싸우고 그만하라고 했는데 그럴 수록 더 심하게 나와 나중에는달래면서 조곤조곤 왜 내가 헤어질려는지 설명을 했는데도지금까지 연락이와요...이제는 악연으로 지내자는 둥 나뿐만 아니라 주위의 사람까지 가만안두겠다는둥질질끌고 나와볼래 둥 차에 치어 죽겠다는둥. 장난이에요..지금은 전화며 카톡이며 문자며 다 차단해서 문자만 제가 확인하는데...이제는 학교까지 찾아올려하고 협박의 끝을 달려요..친구한테 이야기하니 계속 씹으라고 하는데..지금 한달이 지났는데 어제 문자로 "잘지내는거 같네?ㅋㅋㅋㅋ재밌는거 보여줄게 기다려봐^^기대된다 니표정"이렇게 왔더라구요.. 또 뭔짓을 할려고 하는지..초기에는 씹으니 잠잠하더라구요...어찌해야 할지...조언을 구하구 싶어요..너무 힘들어요ㅠㅜ 진짜ㅜㅜ 지금 급하게 글을 쓴다구 횡설수설이 없지않아 잇는데요악은 헤어진 전남친이 집착을 넘어 이제는 협박을 하고 있어요..
헤어진후 집착과 협박하는 전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