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업활동중인 20대중반 남성입니다 제가 원래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30대였으나 동안외모에 제가 좋아하는 외모였지요 (큰눈 곱고흰피부 등) 그렇게 한달도 안되어서 저희는 헤어졌거든요 사실 성격이 굉장히 남을 힘들게 하는 성격이에요 전 그렇게 헤어지고 방황하다 아는 동생의 집에 가서 일하게 되었죠 근데 아무래도 24시간 붙어있으니 맘이 안생길 수가 없겠죠... 그 동생과 사귀게 되었고 3일정도 지나 바로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친구는 관계갖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으나 제가 워낙 좋아하고 원하기에 하루에도 몇번씩 가족들이 있는데도 그런 관계를 가졌습니다 가족들도 어느정도 알았겠지만 일도 곧잘 하였고 저희 사이가 좋아보였기에 미래를 약속하는 것을 전제로 생각하시고 그렇게 지내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 사이에도 꾸준히 전여친에게 연락을 하였어요 일방적으로 차였고 새로운 남자를 만났지만 그래도 전 좋았거든요 그래서인지 더 제가 연애중이라는 사실을 비밀로 하고 싶었지만, 그친구는 알리길 바랬고 일부 친구들 사이에 소문이 퍼졌습니다 그리고 그 소문이 전여친에게도 들렸고 알게되자 저에게 마구 욕을 하더군요 자신을 속였다느니... 물론 그런, 비밀로 두고 싶어한 의도는 있었지만 아니라고 말하진 않았지요 자기는 제가 계속 연락이 오길래 지금 남자와 헤어지고 절 만나려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속였으니 다시 끝이라 하더군요 저는 필사적으로 설득하여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였죠 문제는 제가 그 집에 살고 있고 그친구와 사귀고 있는 사실이었습니다 당장 그 집에서 나오라고 하였고 저는 일을 몇일까지 해줘야한다 말했지만 소용없었지요 그래서 하나의 방법으로 그 친구에게 잘 대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화를 낸다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제가 평소에 애교도 많고 그런데 아무런 말도 안하려하고 그런 뉘앙스를 풍기니 그친구도 이별할 것을 결심하여 저에게 이별통보를 하였습니다 저에게는 작전대로 된 것 이지만... 사실 그 친구는 저와 이별하려고 말한 것이 아니라 저를 떠보고 제가 잡아주길 바랐겠죠 그리고 제가 그 집에서 일하니, 어딜 갈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저는 저희집으로 돌아갔다가 현재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같이 살았습니다 전여친과 헤어진 후 한번 더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제가 아예 이친구와 관계를 가진 것을 모릅니다... 그 친구가 관계갖는 것도 싫어하고 제가 아니라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모든 연락을 다 끊고 수신거부를 하였습니다 그친구에게 전화가 계속오고 이사람 저사람에게 왔는데 그냥 모두 무시하였습니다 한달정도 지났을까 스팸문자를 보았는데 그친구가 임신을 했다고... 수많은 관계를 가지면서 딱한번밖에 피임을 하지않고 다 질내사정 하였으니 당연한 결과일 수 있겠습니다 사후피임약은 먹었으니 괜찮을려나 하였던거죠 순간 제 머릿속은 어떻게 하면 지금 여자친구에게 안알리고 해결할지 벌써 계산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미친놈이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엔 욕을 퍼붓던 그친구가 나중에는 힘들다...도와줘라...나밖에 없다..아이를 키우고싶다 이런말을 하는 것을 보니 싸이코같은 저도 마음이 안아플 수 있나요 그냥 그 친구와 같이 죽고 싶었으나 사람이라는게 어떻게든 살아 지는 것이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그 친구의 낙태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후로 일어나는 가정의 안좋은 일들이 다 제탓 같았습니다 맘같아선 모든 책임을 지고 죽어야 하지만... 맘대로 하지도 못하는 제가 한심하지요 얼마전 친구를 만나 그 얘를 나눴습니다 이제 그애는 절 다 용서했고... 그리고 아직도 저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한마디만 하면 된다고 했지만 차마 할 수가 없지요...감히 제가... 현재 여자친구와 사귀는 것도 친구들에게 모두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녀가 밝히기 꺼려했지만 이제는 조금 알리고 싶어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이제는 알릴 수 없는 입장이네요 저는 이 와중에도 참 헤어지면 어떻게할지 다 계획하고 있습니다...중증인 것 같네요 그래도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진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저 푸념일 수도 , 조금의 반성일 수도 있겠고 혹시나 누군가 절 아는 사람이 이 이야기를 보아서 제가 못견디고 죽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18
전여친의 임신...
제가 원래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30대였으나 동안외모에 제가 좋아하는 외모였지요
(큰눈 곱고흰피부 등)
그렇게 한달도 안되어서 저희는 헤어졌거든요
사실 성격이 굉장히 남을 힘들게 하는 성격이에요
전 그렇게 헤어지고 방황하다 아는 동생의 집에 가서 일하게 되었죠
근데 아무래도 24시간 붙어있으니 맘이 안생길 수가 없겠죠...
그 동생과 사귀게 되었고 3일정도 지나 바로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친구는 관계갖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으나 제가 워낙 좋아하고 원하기에 하루에도 몇번씩 가족들이 있는데도 그런 관계를 가졌습니다
가족들도 어느정도 알았겠지만 일도 곧잘 하였고 저희 사이가 좋아보였기에 미래를 약속하는 것을 전제로 생각하시고 그렇게 지내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 사이에도 꾸준히 전여친에게 연락을 하였어요
일방적으로 차였고 새로운 남자를 만났지만 그래도 전 좋았거든요
그래서인지 더 제가 연애중이라는 사실을 비밀로 하고 싶었지만, 그친구는 알리길 바랬고 일부 친구들 사이에 소문이 퍼졌습니다
그리고 그 소문이 전여친에게도 들렸고 알게되자 저에게 마구 욕을 하더군요
자신을 속였다느니...
물론 그런, 비밀로 두고 싶어한 의도는 있었지만 아니라고 말하진 않았지요
자기는 제가 계속 연락이 오길래 지금 남자와 헤어지고 절 만나려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속였으니 다시 끝이라 하더군요
저는 필사적으로 설득하여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였죠
문제는 제가 그 집에 살고 있고 그친구와 사귀고 있는 사실이었습니다
당장 그 집에서 나오라고 하였고 저는 일을 몇일까지 해줘야한다 말했지만 소용없었지요
그래서 하나의 방법으로 그 친구에게 잘 대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화를 낸다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제가 평소에 애교도 많고 그런데 아무런 말도 안하려하고 그런 뉘앙스를 풍기니 그친구도 이별할 것을 결심하여 저에게 이별통보를 하였습니다
저에게는 작전대로 된 것 이지만...
사실 그 친구는 저와 이별하려고 말한 것이 아니라 저를 떠보고 제가 잡아주길 바랐겠죠
그리고 제가 그 집에서 일하니, 어딜 갈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저는 저희집으로 돌아갔다가 현재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같이 살았습니다
전여친과 헤어진 후 한번 더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제가 아예 이친구와 관계를 가진 것을 모릅니다...
그 친구가 관계갖는 것도 싫어하고 제가 아니라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모든 연락을 다 끊고 수신거부를 하였습니다
그친구에게 전화가 계속오고 이사람 저사람에게 왔는데 그냥 모두 무시하였습니다
한달정도 지났을까 스팸문자를 보았는데 그친구가 임신을 했다고...
수많은 관계를 가지면서 딱한번밖에 피임을 하지않고 다 질내사정 하였으니 당연한 결과일 수 있겠습니다
사후피임약은 먹었으니 괜찮을려나 하였던거죠
순간 제 머릿속은 어떻게 하면 지금 여자친구에게 안알리고 해결할지 벌써 계산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미친놈이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엔 욕을 퍼붓던 그친구가 나중에는 힘들다...도와줘라...나밖에 없다..아이를 키우고싶다 이런말을 하는 것을 보니 싸이코같은 저도 마음이 안아플 수 있나요
그냥 그 친구와 같이 죽고 싶었으나 사람이라는게 어떻게든 살아 지는 것이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그 친구의 낙태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후로 일어나는 가정의 안좋은 일들이 다 제탓 같았습니다
맘같아선 모든 책임을 지고 죽어야 하지만...
맘대로 하지도 못하는 제가 한심하지요
얼마전 친구를 만나 그 얘를 나눴습니다
이제 그애는 절 다 용서했고...
그리고 아직도 저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한마디만 하면 된다고 했지만
차마 할 수가 없지요...감히 제가...
현재 여자친구와 사귀는 것도 친구들에게 모두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녀가 밝히기 꺼려했지만 이제는 조금 알리고 싶어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이제는 알릴 수 없는 입장이네요
저는 이 와중에도 참 헤어지면 어떻게할지 다 계획하고 있습니다...중증인 것 같네요
그래도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진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저 푸념일 수도 , 조금의 반성일 수도 있겠고
혹시나 누군가 절 아는 사람이 이 이야기를 보아서 제가 못견디고 죽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