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애아빤 시댁에 있어요 애기 작년겨울에 낳고 바로 그 날부터 쭉 전 친정에 살구요 애아빤 시댁에 사는데 시댁사람들 단 한번도 애기보러온적도 안부 물은적도 없어요.
애아빠는 양육비같은거 준적도 없구요...... 몇달 그냥저냥 친정도움받으면서 버티다가
너무 미안해서 애아빠한테 애기보러도 오고, 양육비도 좀 보내달라했더니 돈얘기 한 날부터 잠수탔어요. 친구들한테 전화해보라고 하면 받고 제 번호는 안받아요.
저 경찰에 신고도 헀었어요. 실종신고.
근데 신고 접수하기 전에 경찰분께서 한번 연락해보시는데, 한번은 통화중이더니
한번은 받았는데 저한테 전화를 한다고 했데요.
근데 안해서 시댁에 연락했더니 그런건 둘이 알아서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해줄말없다고하는 시아버지와 자긴 전화번호자기가 알려준적없고 고3인데 왜 자기가 연락을 받아야하냐는 말인 아가씨.... 그 집에서 같이 살고있으면서도 연락이 안되서 연락했다는 말에 저렇게 얘기 합니다.
애 아빠한테 지난달 초에 마지막으로 그것도 친구 전화로 들은말이 뭔지 아세요?
양육비 받고싶으면 이혼소송해서 변호사 보내라고 ..... 그럼 변호사 말은 듣겠다네요.
연락 끊기기 전에도 종종 연락하면 24시간 운전중이거나 미팅중. 화장실 갈시간은 전혀 없다길래 사장님께 전화드려 양해부탁드렸었더니 그 회사 사장님은 애기보러도 자주 오가는줄 아시고 계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전혀 연락이 안되냐고요...... 일이 바빠도 그정도는 전혀 아닌데... 이러시는데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이를 왜 안보러 오냐고 했더니 아이를 보면 화가나고 저를 봐도 화가나서 그렇다네요.
그러면서 돈이있으면 왜 너랑 같이사냐 , 너 집구할 돈 있으면 니가 혼자 애 키워라, 건들지마라(말을거는게 건드는거랍니다...) 이런말도 하구요.
저런 말 다 듣고도 아이에게 아빠는 필요할것같아서 한달이나 그냥 있었어요.
그런데 주변말씀 들어봐도 애한테 저렇게 말하는 사람 아빠라고 둬봤자 애 학대나 한다고 원하는대로 소송걸라더라구요.
소송도 돈인데...... 일단은 그게 걱정이고, 양육비나 위자료 돈없다고 안주는 경우가 아주 많다길래 더 걱정입니다........ 시댁에서 원하는게 젊은 나이에 빨리 이혼하고 다른여자랑 결혼하는걸 원하는것처럼 애아빠가 저한테 말했어요. 그러면서 애 키우기싫으면 시어머니가 키운다고 했데요....... 단한번도 단한마디도 애기안부조차 묻지 않은 그분이요.......
정말 어떻게 이런가 싶어요 이러고도 내아들은 귀하게자랐고, 책임감도 있고 후진집안에 엮이기 싫다는 말을 그것도 임신기간에 저와 제 부모님께 했던 시어머니...
양육비를 받고싶으면 이혼소송을 걸라는 남편과 시댁. 아이를보면 화가난데요.
임신기간도 스트레스주면서 혼자버티고
출산날 당일 빼면 저혼자 키웠네요........
지금 애아빤 시댁에 있어요 애기 작년겨울에 낳고 바로 그 날부터 쭉 전 친정에 살구요 애아빤 시댁에 사는데 시댁사람들 단 한번도 애기보러온적도 안부 물은적도 없어요.
애아빠는 양육비같은거 준적도 없구요...... 몇달 그냥저냥 친정도움받으면서 버티다가
너무 미안해서 애아빠한테 애기보러도 오고, 양육비도 좀 보내달라했더니 돈얘기 한 날부터 잠수탔어요. 친구들한테 전화해보라고 하면 받고 제 번호는 안받아요.
저 경찰에 신고도 헀었어요. 실종신고.
근데 신고 접수하기 전에 경찰분께서 한번 연락해보시는데, 한번은 통화중이더니
한번은 받았는데 저한테 전화를 한다고 했데요.
근데 안해서 시댁에 연락했더니 그런건 둘이 알아서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해줄말없다고하는 시아버지와 자긴 전화번호자기가 알려준적없고 고3인데 왜 자기가 연락을 받아야하냐는 말인 아가씨.... 그 집에서 같이 살고있으면서도 연락이 안되서 연락했다는 말에 저렇게 얘기 합니다.
애 아빠한테 지난달 초에 마지막으로 그것도 친구 전화로 들은말이 뭔지 아세요?
양육비 받고싶으면 이혼소송해서 변호사 보내라고 ..... 그럼 변호사 말은 듣겠다네요.
연락 끊기기 전에도 종종 연락하면 24시간 운전중이거나 미팅중. 화장실 갈시간은 전혀 없다길래 사장님께 전화드려 양해부탁드렸었더니 그 회사 사장님은 애기보러도 자주 오가는줄 아시고 계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전혀 연락이 안되냐고요...... 일이 바빠도 그정도는 전혀 아닌데... 이러시는데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이를 왜 안보러 오냐고 했더니 아이를 보면 화가나고 저를 봐도 화가나서 그렇다네요.
그러면서 돈이있으면 왜 너랑 같이사냐 , 너 집구할 돈 있으면 니가 혼자 애 키워라, 건들지마라(말을거는게 건드는거랍니다...) 이런말도 하구요.
저런 말 다 듣고도 아이에게 아빠는 필요할것같아서 한달이나 그냥 있었어요.
그런데 주변말씀 들어봐도 애한테 저렇게 말하는 사람 아빠라고 둬봤자 애 학대나 한다고 원하는대로 소송걸라더라구요.
소송도 돈인데...... 일단은 그게 걱정이고, 양육비나 위자료 돈없다고 안주는 경우가 아주 많다길래 더 걱정입니다........ 시댁에서 원하는게 젊은 나이에 빨리 이혼하고 다른여자랑 결혼하는걸 원하는것처럼 애아빠가 저한테 말했어요. 그러면서 애 키우기싫으면 시어머니가 키운다고 했데요....... 단한번도 단한마디도 애기안부조차 묻지 않은 그분이요.......
정말 어떻게 이런가 싶어요 이러고도 내아들은 귀하게자랐고, 책임감도 있고 후진집안에 엮이기 싫다는 말을 그것도 임신기간에 저와 제 부모님께 했던 시어머니...
그리고 출산이후 산후우울즐올수있단말엔 시끄럽단소리, 해준게 없는데도 니자식이냐고 니자식아니고 내자식이야. 라는말에 다른남자자식같아 애기보면 화난다는소리하는 애아빠....
정말 답이 없네요. 돈이 들더라도 소송 거는것이 낫겠죠?
시댁에 좋은일 해주기 싫어 미루고있었는데, 스트레스만 받고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