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나이도 있는지라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요즘 헤어져야하는지 그런생각이 많이 들어요. 남자친구는 저밖에 모르고 절 많이 좋아하는게 눈에보여요 거의 매일 사랑한다고 말하고 보고싶다고말하고 이쁘다고 항상 칭찬을 해요 그리고 성실하고 회사에서도 인정도 받고있어요, 싫어하는 담배도 안피고 술도안마셔요 그런건 너무너무 좋아요 하지만 남자친구를 나밖에몰라서 나랑만 놀고싶어하고 친구들이 보자고 하면 친구들은 안만나도 나만나러 나오고 진짜 나를사랑하는구나생각에 고마웠습니다 많이 하지만 단점도 눈에 보였어요 피곤하거나 자다가 일어나거나 자는걸 내가깨우면 짜증을 많이 냅니다 그리고 어른스럽지못한말도 하죠 예를 들어 '헤어지자 만나고 싶지않다 '라는말을했을때 '헤어지고 누구 만나려고?' 바로 이런반응을 보입니다. 날뭘로보고말을 저런식으로 하지 이런생각도했죠 그리고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었어요 직장문제로 잘 안풀렸을때 집에만 있고 계속먹다보니 연애초기때와는 다르게 살도쪗죠 관리만 하면 금방빠지니까 관리하라고 했습니다. 살이찌니까 옷도 없어서 매일 입는옷만입고 나왓어요 .살빼고옷사입을거라며 옷도 안사구요 그모습을 보면서 실망을 계속했었던거같아요 그래도 결혼해서 내가 바꾸면 되겠지~ 내가 옷사주고하면되지~이런생각을 가지고 사귀고 있었는데 요즘따라 너무 생각이 많아지네요 요즘은 만나도짜증만나고 내가 계속 짜증내니까 남자친구도 힘들어해요 헤어지는게 최선의방법일까요 점점힘들어지네요...
계속 만남을이어가는게맞는걸까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나이도 있는지라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요즘 헤어져야하는지 그런생각이 많이 들어요.
남자친구는 저밖에 모르고 절 많이 좋아하는게 눈에보여요
거의 매일 사랑한다고 말하고 보고싶다고말하고 이쁘다고 항상 칭찬을 해요
그리고 성실하고 회사에서도 인정도 받고있어요, 싫어하는 담배도 안피고 술도안마셔요
그런건 너무너무 좋아요 하지만 남자친구를 나밖에몰라서 나랑만 놀고싶어하고
친구들이 보자고 하면 친구들은 안만나도 나만나러 나오고
진짜 나를사랑하는구나생각에 고마웠습니다 많이
하지만 단점도 눈에 보였어요 피곤하거나 자다가 일어나거나 자는걸 내가깨우면
짜증을 많이 냅니다 그리고 어른스럽지못한말도 하죠
예를 들어 '헤어지자 만나고 싶지않다 '라는말을했을때 '헤어지고 누구 만나려고?'
바로 이런반응을 보입니다.
날뭘로보고말을 저런식으로 하지 이런생각도했죠
그리고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었어요 직장문제로 잘 안풀렸을때
집에만 있고 계속먹다보니 연애초기때와는 다르게 살도쪗죠
관리만 하면 금방빠지니까 관리하라고 했습니다.
살이찌니까 옷도 없어서 매일 입는옷만입고 나왓어요 .살빼고옷사입을거라며 옷도 안사구요
그모습을 보면서 실망을 계속했었던거같아요
그래도 결혼해서 내가 바꾸면 되겠지~ 내가 옷사주고하면되지~이런생각을 가지고
사귀고 있었는데 요즘따라 너무 생각이 많아지네요
요즘은 만나도짜증만나고 내가 계속 짜증내니까 남자친구도 힘들어해요
헤어지는게 최선의방법일까요 점점힘들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