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에 대학원다니다 휴학하고 백조생활즐기다 우울함 자존감때문에 취업을 알아봤습니다 솔직히제가 직접이력서 낸적은 없고 아는분통해 쇼핑몰에신입으로 입사했습니다. 현재는 다닌지 반년 좀 넘었습니다 퇴직금 별도로 월 실수령 150 식비 일5500원 계산해서 별도로 줍니다 상여금 명절비없고 공휴일은 쉬는데 (노동절이나 선거일등은 안쉼) 연차따로없이 여름휴가겸년 4일사용가능 8: 30~ 7시근무 토요일 8:30~5시근무 (주1일 휴무) 입니다 심지어 전 집이 강남쪽인데 회사는 경기라 출퇴근 편도 1시간30분 걸립니다. (왕복3시간이상) 다른사람들관 반대다보니 앉아서 다니지만요 제 수준이 이정도인거겠지 하고 다니는데 직원이 저까지 총 8명인데 5분은 40대이상 2분은 30대 중후반이십니다 쇼핑몰인데 직원분들은 옛날분이다보니 사소한것 하나까지도 30대남자 한분에게만 의존해가는데 이분도 썩 성격이나 실력이 혼자 이끌만큼이 안되십니다. 예를들면 남자직원보다 직급이 높은 분이 연세가 있다보니 컴퓨터관련해서 간단한걸 해달라하면 "얼마주실껀데요?" 이러거나 직급높은 분이 자기를 찾을땐 지금 바쁘다고 나중으로 미루면서 자기가 필요할때는 상대가 바쁘다해도 "빠쁘셔도 이거부터 보세요" 이러면서 서류를 들이내미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다보니 서로가 서로를 싫어하는게 눈에보이고 사장님이 남자직원분을 못믿으니 자꾸 남자직원분이 하기로한일을 저한테도 따로 알아보라 하십니다 남자직원은 또 자기일에 참견하는걸 싫어하구요 저 역시도 잡일만 하고있구요 (남자 한분 빼곤 컴퓨터도 잘아시는건 아니라 예를들면 링크걸고 스캔하고 이런 잡일입니다) 근데 제가보기엔 이런 방식이 답답하다보니 제가 이 남자직원분과 계속 충돌이 있습니다 입사하고 1년도 안되었지만 제가 들어가고 그만둔분이 세분이구요 두분은 원래다니던분들이시고 한명은 신입으로 20살친구가왔다 3개월 일하고 무단퇴사를 하였습니다. 돈이 필요해서 일하는것도 아니고 저금도 5천이상있습니다 물론제가 일해서 번건 아니지만요... 인수인계라는 것도 없었고 그냥 알아서 해야합니다. 남자직원이 하던일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에게로 넘어왔는데 그사실조차 상대 업체가 저한테 전화를 해서 그때야 알았습니다. ㅎㅎ;; 저에게 인수인계 자료도 당연 안주니 업체에서 다시 보내주고, 업무에대해 전담당자인 남자직원이 아닌 업체에 물어봐야해습니다.. 이 나이에 신입으로 취업하기 어려울것같고 일년은 버텨야하나싶기도하고 일자체가 당연히 어렵지 않으니 안주해가고 있는 한편 차라리 알바를 하는게 낫지않나싶습니다. 최소한 서비스직알바가 경력으론 더 도움되겠다싶을정도로 제가와서 배우거나 익힌게 없거든요. 29살에 제능력이면 이정도라해도 굽신거리며 다니는게 맞는걸까요 통근시간도 다참을수있는데 하루하루 너무 무의미하고 남자직원과 트러블도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29살에 그만두어도 될까요
우울함 자존감때문에 취업을 알아봤습니다
솔직히제가 직접이력서 낸적은 없고 아는분통해
쇼핑몰에신입으로 입사했습니다.
현재는 다닌지 반년 좀 넘었습니다
퇴직금 별도로 월 실수령 150
식비 일5500원 계산해서 별도로 줍니다
상여금 명절비없고
공휴일은 쉬는데 (노동절이나 선거일등은 안쉼)
연차따로없이 여름휴가겸년 4일사용가능
8: 30~ 7시근무
토요일 8:30~5시근무 (주1일 휴무)
입니다
심지어 전 집이 강남쪽인데
회사는 경기라 출퇴근 편도 1시간30분 걸립니다.
(왕복3시간이상)
다른사람들관 반대다보니 앉아서 다니지만요
제 수준이 이정도인거겠지 하고 다니는데
직원이 저까지 총 8명인데
5분은 40대이상 2분은 30대 중후반이십니다
쇼핑몰인데 직원분들은 옛날분이다보니 사소한것 하나까지도 30대남자 한분에게만 의존해가는데
이분도 썩 성격이나 실력이 혼자 이끌만큼이 안되십니다.
예를들면 남자직원보다 직급이 높은 분이
연세가 있다보니 컴퓨터관련해서 간단한걸 해달라하면
"얼마주실껀데요?" 이러거나
직급높은 분이 자기를 찾을땐 지금 바쁘다고 나중으로 미루면서
자기가 필요할때는
상대가 바쁘다해도 "빠쁘셔도 이거부터 보세요" 이러면서 서류를 들이내미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다보니 서로가 서로를 싫어하는게 눈에보이고
사장님이 남자직원분을 못믿으니 자꾸 남자직원분이 하기로한일을 저한테도 따로 알아보라 하십니다
남자직원은 또 자기일에 참견하는걸 싫어하구요
저 역시도 잡일만 하고있구요
(남자 한분 빼곤 컴퓨터도 잘아시는건 아니라
예를들면 링크걸고 스캔하고 이런 잡일입니다)
근데 제가보기엔 이런 방식이 답답하다보니
제가 이 남자직원분과 계속 충돌이 있습니다
입사하고 1년도 안되었지만 제가 들어가고
그만둔분이 세분이구요
두분은 원래다니던분들이시고
한명은 신입으로 20살친구가왔다 3개월 일하고 무단퇴사를 하였습니다.
돈이 필요해서 일하는것도 아니고
저금도 5천이상있습니다
물론제가 일해서 번건 아니지만요...
인수인계라는 것도 없었고 그냥 알아서 해야합니다.
남자직원이 하던일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에게로 넘어왔는데 그사실조차 상대 업체가 저한테 전화를 해서
그때야 알았습니다. ㅎㅎ;;
저에게 인수인계 자료도 당연 안주니 업체에서 다시 보내주고, 업무에대해 전담당자인 남자직원이 아닌 업체에 물어봐야해습니다..
이 나이에 신입으로 취업하기 어려울것같고
일년은 버텨야하나싶기도하고
일자체가 당연히 어렵지 않으니 안주해가고 있는 한편
차라리 알바를 하는게 낫지않나싶습니다.
최소한 서비스직알바가 경력으론 더 도움되겠다싶을정도로 제가와서 배우거나 익힌게 없거든요.
29살에 제능력이면 이정도라해도 굽신거리며 다니는게 맞는걸까요
통근시간도 다참을수있는데
하루하루 너무 무의미하고
남자직원과 트러블도 너무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