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엄마들 왜이러는지..

슈비냥2014.05.21
조회193
본론감ㅇㅇ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저번연휴때였음

광관지에 갔는데 어떤남자애가

"형!!"을 외치면서 뛰어옴(난 여잔데 숏컷,10대)

처음엔 난줄 모르고 가만히있음

얘가 초6쯤 돼는 키인데

포켓몬도 아니고

몸통박치기를.....

척추맞아서

"아오 씨"하고 뒤 돌았더니

"아 우리형아니네" 하더니 감..

그 애 엄마가 날 보더니

"선머슴같이 생긴게 문제지 왜 그러냐 ㅉㅉ"하더니 감

벙찐채로있었음...

우리 엄빠는 화장실가신상태..

아니..숏컷이 얼마나 편한데...

다음이야기로가겠음

피부가 안좋아서 피부과다님

어떤애가 뛰어다니는거임

5살?7살?암튼 어린애가

피부과도 병원이라서인지

어떤분이 "꼬마야 뛰면 안돼지"하니까

애엄마가 "우리애 뛰는데 왜그러세요?!"하는거임..

조금이따가 어떤분이 오심

삼선신고오셨는데 탁..찌익..

하면서 신발을 좀 끄는거임

갑자기 애엄마가 "저기요!!그 소리 거슬리거든요!!"함..

아 진심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