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감ㅇㅇ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저번연휴때였음 광관지에 갔는데 어떤남자애가 "형!!"을 외치면서 뛰어옴(난 여잔데 숏컷,10대) 처음엔 난줄 모르고 가만히있음 얘가 초6쯤 돼는 키인데 포켓몬도 아니고 몸통박치기를..... 척추맞아서 "아오 씨"하고 뒤 돌았더니 "아 우리형아니네" 하더니 감.. 그 애 엄마가 날 보더니 "선머슴같이 생긴게 문제지 왜 그러냐 ㅉㅉ"하더니 감 벙찐채로있었음... 우리 엄빠는 화장실가신상태.. 아니..숏컷이 얼마나 편한데... 다음이야기로가겠음 피부가 안좋아서 피부과다님 어떤애가 뛰어다니는거임 5살?7살?암튼 어린애가 피부과도 병원이라서인지 어떤분이 "꼬마야 뛰면 안돼지"하니까 애엄마가 "우리애 뛰는데 왜그러세요?!"하는거임.. 조금이따가 어떤분이 오심 삼선신고오셨는데 탁..찌익.. 하면서 신발을 좀 끄는거임 갑자기 애엄마가 "저기요!!그 소리 거슬리거든요!!"함.. 아 진심 짜증남..
요즘 애엄마들 왜이러는지..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저번연휴때였음
광관지에 갔는데 어떤남자애가
"형!!"을 외치면서 뛰어옴(난 여잔데 숏컷,10대)
처음엔 난줄 모르고 가만히있음
얘가 초6쯤 돼는 키인데
포켓몬도 아니고
몸통박치기를.....
척추맞아서
"아오 씨"하고 뒤 돌았더니
"아 우리형아니네" 하더니 감..
그 애 엄마가 날 보더니
"선머슴같이 생긴게 문제지 왜 그러냐 ㅉㅉ"하더니 감
벙찐채로있었음...
우리 엄빠는 화장실가신상태..
아니..숏컷이 얼마나 편한데...
다음이야기로가겠음
피부가 안좋아서 피부과다님
어떤애가 뛰어다니는거임
5살?7살?암튼 어린애가
피부과도 병원이라서인지
어떤분이 "꼬마야 뛰면 안돼지"하니까
애엄마가 "우리애 뛰는데 왜그러세요?!"하는거임..
조금이따가 어떤분이 오심
삼선신고오셨는데 탁..찌익..
하면서 신발을 좀 끄는거임
갑자기 애엄마가 "저기요!!그 소리 거슬리거든요!!"함..
아 진심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