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들의 여가 시간

추억팔이女2014.05.22
조회169,818

 

롤 하는거 보니 뭔가 친숙함ㅋㅋ;

댓글 31

오래 전

Best우리나라 저래봐라...누가 젤먼저 ㅈㄹ할꺼 같나??? 국민이 젤먼저 ㅈㄹ한다. 월급 10만원 주고 병걸린닭이나 병걸린 고기 같은 가장 싸구려나 품질떨어지는 음식만 먹이면서 목숨바쳐주기 바라고 희생해주기 바라는건 세계 최고수준... 누구말데로 진짜 노크귀순 사건때 우리장병들한테 뭐라할 처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부려먹기는 최고로 잘부려 먹는 나라지... 예비군까지..민방위까지...20년을 부려 먹는다.

오래 전

저기는 직업군인이니까 당연히 대우를잘해줘야 지원하지;

ㅎㅅㅎ오래 전

우리 나라 상황이랑 국고를 생각하면 우리 나라 정부는 까지 말자... 미군도 부패 많고 또라이들 많은데 그게 돈으로 커버가 가능하니까 공무원 복지 세계 1위고 국방력 세계 1위인거지 ... 미군들이랑 생활해보면 얘네도 답없다는 걸 알았음 좋겠다 진짜.. 물론 일부지만 우리 나라 무시하는 사병이랑 부사관 애들 있긴있고 사고도 우리 나라 군인애들만큼이나 많이 친다. 그리고 민간인들이 군인들 대하는 태도도 좀 바꿀 필요가 있다. 국방이라는 신성한 임무를 지고 있는 청년 사병들한테 솔까말 존경은 바라지도 않는다. 고맙다는 인사('우리 나라 지키는데 힘써줘서'라고 붙이는것도 안바란다)만 해줘도 자기가 뭔가를 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생긴다. 나 카투사 박격포병 출신인데 행정병 꿀보직 나왔다고 찌질이 소리 듣기 싫어서(활약 많이 하는 행정병들도 있습니다. 오해 ㄴㄴ) 전투병 갔다. 전투병은 거의 다 동두천으로 자대 배치 받는다. 부대 주변에는 필리핀이나 아프리카 사람, 우리 나라 사람들이 미군들 대상으로 한 편의시설 짓고 산다. 내가 하루는 근무 중에 영외에서 볼일이 있어서 전투복 입고 부대 근처로 나갔는데 한 아프리카 사람이 마주 오면서 "Thank you for your service(당신의 헌신에 고맙다)"라는 말을 인사말 대신 하더라. 난 순간 당황해서 "I appreciate your gratefulness(당신의 감사에 감사합니다)"라고 말도 안되게 말은 했지만 정말 자부심 엄청 생기더라. 평소에 우리 나라 군인들이랑 마주치면 이런 인사하는지 한 번 생각해보자. 의무로 가는 군대, 다들 갔다오는 군대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가기 ㅈㄴ 싫겠지 근데, 이런 격려들이 있으면 아 내가 진짜 나라를 지키는구나 까지는 아니더라도 보람 정도는 느끼게 해주자. 민간인들 잘 때 안자고 불침번 서느라 고생하는 건 맞잖아.

솔직한세상오래 전

병역의 의무를 실행하는 군인에게 소홀한 이유 -------------- http://pann.nate.com/talk/322688668 -------------- /

별난이웃오래 전

돈 빼먹는건 행보관이 젤 잘해

J오래 전

한국은 강제로 끌려가는건데 저정돈 해야지 군대보다 시간낭비하는건 없을껄

ㅇㅇㅇ오래 전

억지로 2년 청춘바쳐서 가는건데 우리나라도 저랬으면 좋겠다 시간이 너무아까움 즐겨야지

우앙오래 전

우리나라는 진짜 ㅂㅅ같은게 경찰이 그늘에서 교통본다고 신고한다 ㅡㅡ 그럼 지들은 쉬는시간없이 8시간일하던가 아무튼 누가 잘되는건못보는 인간들 좀 여유좀갖고 생각좀하고 서로 생각하면서살자

ㅇㅅㄴ오래 전

밥부터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네요ㅠㅠ힘들게 우리나라 지키고 계시는데 힘내시라고..저희 오빠도 곧 군대가는데하우아ㅠ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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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cureformadness오래 전

해외기지마다 다 있나보네.. 내가 가본데랑 포맷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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