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키다리아저씨2014.05.22
조회608

 

 

 

 

 

 

 

 

 

 

 

 





사랑하는 그 사람이 있기에 이 힘든 이 지쳐 가는
생활들도 힘이 나고 생동감이 솟아나나 봅니다.



내가 살아가기 위해서
나는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힘들고 지칠 때면 조금만 생각합니다.
조금만 생각해도 내 삶이 즐거워지고 내 삶의




희망이 손짓을 하면서 미소 짖고 있기에


나를 위해서 난 그렇게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삶도 알고 보니 만들어진 운명이 아니고
내가 만들어 가는 내가 풀어 가는


숙제인 것을 사랑으로 알았습니다.


슬픈 얘기로만 꾸미지 말고 기쁜 얘기로만 꾸며요…
마음의 씨앗을 뿌려요



기쁨 사랑과 행복을, 희망을주는 속삭임의 맑은 물
공기를 불어넣으면서…



그래서 그 열매가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인내와 노력으로 기다림을 배우면서 살아


갈 수 있는 당신의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 좋은글 중..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