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사람진짜별로다.

하우스텔2014.05.22
조회231
안녕하세요 . 먼저 핸든폰으로작성하는것과
이런글을처음써봐서 어색해보여도 양해해주시리라믿으며...제얘기를시작하겠습니다.

저는20대중반 외모도잘생겻다는소리도듣고다니고
키도작고..ㅋ능력도그저그런남자죠.

저는 술을참좋아합니다. 하지만 술을잘못하죠..
제가왜이런얘기를하냐면 지금부터할얘기는
술만마시면이라는제목입니다.

전술만마시면 주사가3개가있습니다.
첫번째 잠들어버리죠. 모..이건애교라네요.
두번째 허세쩔고잘난척죽여줍니다..거짓말가지요..가진건없으면서요ㅋ...하씁슬하다...ㅋ
그리고 마지막세번째는 잘때누가건들면싸워요..
친두들사이에선쪼...낌 유명합니다.

하..문제는 요즘나이가들면들어갈수록사람들과술자리가많아진다는거죠.
자랑은아니지만평소에제평판은 예의바르고
개념차고 생각이된사람같단소리정말듣고다녀요.
하지만 술만마시면 허세쩔고..막...아우...하..........

어떤날엔 내가가게사장이다. 넌뭔데?이러고...
야..넌생긴게병신이야ㅋ 입다물어쫌.아꺼져.
술만취하면...이런단거죠..

막있는척다하고 ..꼭...제가저를봐도.
참...병신입니다. 문제란것찜은알고고치려고도합니다. 근데술이취하면제가제가아니언요ㅠㅠ
다음날이되야이런게다기억이나요..

예전엔 친구들과술자리에서
술이취해 막..겁나슬퍼하면서 친구들에게이러더군요... 야 내가건달이였는데 같이생활하던친구가
칼에찔러죽었어 나보고죽기전에너도조심해이랬어 이런미친개병신같은소릴했어요..
하.!정말내가왜그랬지를몆만번은생각했어요.
그자린첫사랑까지있던자리였는데말이죠...
진짜 쪽팔려서 못돌아다녔을정도에요.
보시면서미친이러시겠죠? 전어떻겠어요..
술자릴피하라고요? 하...말이되는소릴...하...

근데지금까지이건시작도않한겁니다..
정말많은이야기가있어요..

몇일전 일이가슴에남아서 쪽팔려서잠도못자고...
이거때문에이글태어나처음써봐요.

시작할께요

몇일전 좋아하는 형님들과술자리를즐겼습니다.
술이달아오르자춤도추고여자들하고말도하고그랬죠. 그러다 헌팅을해서나갔습니다.
전...반대했지만막내여서어쩔수가없었어요.
그자리엔형님세분과처음보는동갑친구가있었죠.
이제헌팅을했는데2대3으로찢어지자는겁니다.
그처음본친구가나이도같고정말잘생겨서그친구네랑같이가기로했죠. 조금만마시고자리를끝내려고했습니다. 왜냐면이미취하기직전이였을깐요.....하
2차에서2병마시고..3차에서소맥5병...ㅋ
어떻게됬읅까요?^^이미1차엔양주마셨는데..ㅋ
다들생각하시는것처럼.취했죠..실수?해죠..심하게
이제술이취하니깐주사가나왔습니다.
넌무슨일해? 라는헌팅여자에말에 나?
난장사해 넌 이라고했고 난그냥바리스타야.
아~^^별거아니네ㅋ이랬죠..이것도시작에불과했어요. 말을겁나많이하다가.
야니들내가호빠사장도해보고가라오케도해보고
ㅋ야니들nb클럽알지?그유명한ㅋ
어알아~ 왜? 내가거기사장도해봤어~
이지랄을한거죠 그러자그사람들이 미친놈..아.병신
이란표정으로자기들끼리웃으면서속닥거리고있었죠.거기서멈췃으면다행입니다.
더심한말들과허세와병신짓으로처음본친구에서욕을하면있는척성기나...하..겁나했어요...


이게말이됩니까? 저진짜술만마시면왜이러는걸까요? 사람들을다잃게되겠죠...?
분명소문이또퍼졋을것이며..형들도절이상하게보겠죠?...하...너무너무속상하고못나갈정도록미친듯이창피하고쪽팔려서 글한번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