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고 여름이고 하루 한번은 기본으로 샤워함.
안그러면 몸에서 냄새가 나는 것 같달까...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배꼽 아래로는 무조건 한번은 씻음.
화장실 가서도 솔직히 휴지때문에 중요부분에 손이 직접 닿지는 않지만
변기커버나 레버에 많다는 혹시 모를 대장균때문에 소변보고 나서도 꼬박꼬박 비누로 잘 씻음.
팬티는 하루에 한번씩 갈아입고 팬티라이너는 안씀.
생리전에 분비물 많아지면 팬티 갖고다니면서 학교에서 갈아입음.
브라는 겨울에는 3일에 한번, 여름에는 하루나 이틀에 한번 갈아입음.
친구들이랑 말하다가 어떤 친구가 요즘 더워져서 하루에 한번씩 씻어야된다고 말하길래
내얘기를 하니까 그건 너무 유난떤다는데
얼굴이나 손발 이런데랑 몸통도 똑같은건데
왜 몸은 안씻는거고 가장 중요하고 불결해지기 쉬운 부분에 직접 닿는 속옷은 왜 자주 안갈아입는거지..
제가 유난스러운건가요
다른분들은 샤워 얼마만에 하시고 속옷은 얼마만에 갈아입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