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대부분의 관계처럼 헤어지고 나서 서로에 대한 감정에 별로 안좋구요.그런데 사귈때 제가 다이아목걸이를 사준게 있는데, 이제 헤어졌으니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카톡도 응답이 없고, 문자도 응답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다 차단하고 스팸 처리해놨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또 문자를 보냈는데, 대답이 오더군요. 스팸처리 하지 않은거고, 그동안 제 문자를 의도적으로 씹고 있었던거죠. 그리고 제가 목걸이 돌려달라고 한 말에 딱 한 마디 하더군요. 자기한테 명령하지 말라고요. 목걸이 돌려달라는게 명령입니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선물한건데, 그 사랑이 의미없어져 버렸다면 서로 돌려주고 정리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참고로, 돈이 아까워서 이러는거 정말 아닙니다. 그 목걸이 사줄때 내 맘은 진심이었는데, 그 진심이 짓밟히고 있는 것이 참을 수 없어서 그런겁니다. 하여튼 참 속상합니다.
반지 돌려달랬더니...
그런데 오늘 아침 또 문자를 보냈는데, 대답이 오더군요. 스팸처리 하지 않은거고, 그동안 제 문자를 의도적으로 씹고 있었던거죠. 그리고 제가 목걸이 돌려달라고 한 말에 딱 한 마디 하더군요. 자기한테 명령하지 말라고요.
목걸이 돌려달라는게 명령입니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선물한건데, 그 사랑이 의미없어져 버렸다면 서로 돌려주고 정리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참고로, 돈이 아까워서 이러는거 정말 아닙니다. 그 목걸이 사줄때 내 맘은 진심이었는데, 그 진심이 짓밟히고 있는 것이 참을 수 없어서 그런겁니다.
하여튼 참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