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이제 두달남짓된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3일째입니다. 5월 초부터 일이 고되고 피곤하단 이유로 저에게 남친이 소홀해졌었어요. 먼저 만나자는말을 하는것도.. 연락도 그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지고. 저는 그상황이 섭섭해 나한테 무슨말을 듣길원해서 이렇게하는거냐고..다그쳤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직접만나서 얘기해보자던 오빠는 일에지쳐 피곤하고. 그러다보니 신경못써주고. 무관심이 상처만준거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만하자 했습니다.. 그자리에서 붙잡고싶었지만. 안된다고말하고싶었지만 차마 입이떨어지질않았어요.. 저도상처받은마음 때문이었을까요? 그런데.. 제가.이해할수있는부분들 다감수하고 다시한번 시작해보자고.. 오빠에게 다가가보고 싶어요. 저 그래도 괜찮을까요?
붙잡아도될까요?
먼저 만나자는말을 하는것도.. 연락도 그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지고.
저는 그상황이 섭섭해 나한테 무슨말을 듣길원해서 이렇게하는거냐고..다그쳤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직접만나서 얘기해보자던 오빠는
일에지쳐 피곤하고. 그러다보니 신경못써주고. 무관심이 상처만준거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만하자 했습니다..
그자리에서 붙잡고싶었지만. 안된다고말하고싶었지만 차마 입이떨어지질않았어요.. 저도상처받은마음 때문이었을까요?
그런데.. 제가.이해할수있는부분들 다감수하고
다시한번 시작해보자고.. 오빠에게 다가가보고 싶어요.
저 그래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