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서없이 바로 쓸게요 ㅜㅜ 어제 22일 밤 지갑에있는 현금을 도둑맞았습니다. 자세하게 어떻게 된거냐면 저가 지금 병원에서 수술을받고 입원을 하고 잇거든요 그런데 병간호를 해주러 아는 여자동생이 병원에 와서 며칠째 제 침대 밑에 간의침대에 자면서 병간호를 해주고잇어요. 그런데 어제 22일 저녁 5시에 저녁밥을 먹고 담배도피고 바람쫌 쐴겸 일층에 휠체어 타고갔다가 6시쯤 올라왓어요. 동생이 슈퍼간다고 지갑을 가지고 나갔엇거든요. 바람다쐬고 저 휠체어 밀어준다고 휠체어뒤에보면 가방이 달려잇어요. . . 거기다가 지갑을 넣고 휠체어를 밀어주고 복도에 파킹시켜놓고 6시쯤되서 저랑 병실에들어 왓어요. . . (휠체어는 다 공용으로써서 복도에 파킹시켜놓거든요) 지갑을 가지고 들어왓어야하는데 저희실수죠. . . . .ㅜㅜ 그런데 8시쯤 지갑이 없어진걸 알고나서 휠체어에 급하게가니 지갑은 잇는데 안에돈만 가져간거에요. 현금도 5만원권6장이랑 1만원권 몇장 동전도 다가져가고. . . 지갑은 그대로 잇더라구요. 그래서 간호사실에 말햇더니 대책이없는거에요. cctv도 병원복도에 없고ㅜ.ㅜ 그래서 경찰에 신고햇는데 경찰분들이 빠르게 병원오셔서 진술서 작성하고 지문감식한다고해서 봉지에 지갑넣어가셧어요. 그리곤 9시쯤 경찰서에서 전화가와서 과학수사담당형사인데 현장을 한번 보고싶다고 30분이내로 오신다고 하시고 오셧어요 오셔가지고 지갑에서는 지문이 안나왓다고. . 원래 지갑은지문이잘안나온답니다 . . . 에나멜 지갑같은건 지문이뚜렷이나오는데. . . 지문감식도 너무빨리된것도 이상하구좀. . . .ㅜ.ㅜ 그래서 방사람들에게 경찰분이양해를구하고 이름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적엇구요. . . 근데 심증은 잇는데 물증은없는 그런거잇자나요. . . 병실이 구석에잇는데 우리병실이랑 한병실더잇는데 이2개병실에서 휠체어를 같이쓰거든요거의. 그리구 다른병실은 바깥쪽에잇어서 자기들병실 앞에 휠체어를 쓰고 파킹시켜놓지 상식적으로 다른호실분들은아닌것 같고. . . 우리병실과 옆에 병실분들중 환자분이나 간병인분들중 한명같은데 증거가 없으니. . . 답답하네요. . . . 구석병실은 거의 할머니들 이시고. .그방에가서 우리병실분들에게 햇던것처럼 경찰분이 이름좀 적으려햇더니 할머니들이 밤늦게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셔서 경찰분도 이렇게수사하는건 힘들다고 늦엇으니 내일 아침에 다시와서 할머니들방에 들어가서 물어본다는데. . . 솔직히 잡기는 힘들것 같은데 그냥 너므답답해서 주저리 주저리 글을적고 잇습니다. 괜히 저때문에 병간호하러와서 돈잊어버리고 적은돈도아니고 30만원넘는돈인데 신경쓰여죽겟습니다. 경찰분도 찾기어려울것같은데 증거가없으니. . . 노력해보신다는데. . .ㅜ.ㅜ하. . . 네이트톡에는 비상하신분들이 많아 댓글좀 보고 싶어서 글적습니다. . . 코난같은분을 찾습니다. . .!!! 꼭도와주세요. ,ㅜ 부탁드립니다 . . . 이 동생 나이도 25살인데 이 착한 동생은 옆에서 범인잡으면 어떻게 할꺼냐니까 사람인데 실수할수도잇지 하며 돈만 받는다면 용서해 준다고 하는데. . . . 아까 돈없어지자 지갑보고 한시간 내내 펑펑우는 이동생보니 저가 괜히 너무미안하고 마음이 아리네요ㅜ 힘들게번돈 오빠맛잇는거사줄라고돈가져왔다는데 맘같아선 30만원 저가주고 싶지만 병원생활도 1년4개월째라 수입도없고. . . 참 답답해서 저가 제자신에게 화가나네요ㅜㅜ 좋은 방법잇으신 분들 꼭좀 도와주세요 코난버금가는 생각이잇으신분들. . . 꼭좀 도와주세요. . . . . !!!!!!!!!!!!!!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보고 답글달아드릴게요ㅜ 폰으로 급하게 적느라 맞춤법 사투리 띄어쓰기 이런거 틀린거 잇을껀데 이해해주세요ㅜ.ㅜ!! 3
지갑 분실 도와주세요.
어제 22일 밤 지갑에있는
현금을 도둑맞았습니다.
자세하게 어떻게 된거냐면 저가 지금 병원에서
수술을받고 입원을 하고 잇거든요
그런데 병간호를 해주러 아는 여자동생이 병원에
와서 며칠째 제 침대 밑에 간의침대에 자면서
병간호를 해주고잇어요.
그런데 어제 22일 저녁 5시에 저녁밥을 먹고
담배도피고 바람쫌 쐴겸 일층에 휠체어 타고갔다가
6시쯤 올라왓어요. 동생이 슈퍼간다고 지갑을 가지고
나갔엇거든요. 바람다쐬고
저 휠체어 밀어준다고 휠체어뒤에보면
가방이 달려잇어요. . .
거기다가 지갑을 넣고 휠체어를 밀어주고
복도에 파킹시켜놓고 6시쯤되서 저랑 병실에들어
왓어요. . . (휠체어는 다 공용으로써서 복도에
파킹시켜놓거든요) 지갑을 가지고 들어왓어야하는데
저희실수죠. . . . .ㅜㅜ
그런데 8시쯤 지갑이 없어진걸 알고나서 휠체어에 급하게가니 지갑은 잇는데 안에돈만 가져간거에요.
현금도 5만원권6장이랑 1만원권 몇장 동전도 다가져가고. . . 지갑은 그대로 잇더라구요.
그래서 간호사실에 말햇더니 대책이없는거에요.
cctv도 병원복도에 없고ㅜ.ㅜ
그래서 경찰에 신고햇는데 경찰분들이 빠르게
병원오셔서 진술서 작성하고 지문감식한다고해서
봉지에 지갑넣어가셧어요.
그리곤 9시쯤 경찰서에서 전화가와서
과학수사담당형사인데 현장을 한번 보고싶다고
30분이내로 오신다고 하시고 오셧어요
오셔가지고 지갑에서는 지문이 안나왓다고. .
원래 지갑은지문이잘안나온답니다 . . .
에나멜 지갑같은건 지문이뚜렷이나오는데. . .
지문감식도 너무빨리된것도 이상하구좀. . . .ㅜ.ㅜ
그래서 방사람들에게 경찰분이양해를구하고
이름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적엇구요. . .
근데 심증은 잇는데 물증은없는 그런거잇자나요. . .
병실이 구석에잇는데 우리병실이랑 한병실더잇는데
이2개병실에서 휠체어를 같이쓰거든요거의.
그리구 다른병실은 바깥쪽에잇어서 자기들병실 앞에
휠체어를 쓰고 파킹시켜놓지 상식적으로
다른호실분들은아닌것 같고. . .
우리병실과 옆에 병실분들중 환자분이나
간병인분들중 한명같은데 증거가 없으니. . .
답답하네요. . . .
구석병실은 거의 할머니들 이시고. .그방에가서
우리병실분들에게 햇던것처럼 경찰분이 이름좀 적으려햇더니 할머니들이 밤늦게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셔서
경찰분도 이렇게수사하는건 힘들다고
늦엇으니 내일 아침에 다시와서 할머니들방에
들어가서 물어본다는데. . . 솔직히 잡기는
힘들것 같은데 그냥 너므답답해서
주저리 주저리 글을적고 잇습니다.
괜히 저때문에 병간호하러와서 돈잊어버리고
적은돈도아니고 30만원넘는돈인데
신경쓰여죽겟습니다.
경찰분도 찾기어려울것같은데 증거가없으니. . .
노력해보신다는데. . .ㅜ.ㅜ하. . .
네이트톡에는 비상하신분들이 많아 댓글좀 보고
싶어서 글적습니다. . .
코난같은분을 찾습니다. . .!!! 꼭도와주세요. ,ㅜ
부탁드립니다 . . .
이 동생 나이도 25살인데
이 착한 동생은 옆에서 범인잡으면
어떻게 할꺼냐니까 사람인데 실수할수도잇지 하며
돈만 받는다면 용서해 준다고 하는데. . . .
아까 돈없어지자 지갑보고 한시간 내내
펑펑우는 이동생보니
저가 괜히 너무미안하고 마음이 아리네요ㅜ
힘들게번돈 오빠맛잇는거사줄라고돈가져왔다는데
맘같아선 30만원 저가주고 싶지만
병원생활도 1년4개월째라 수입도없고. . .
참 답답해서 저가 제자신에게 화가나네요ㅜㅜ
좋은 방법잇으신 분들 꼭좀 도와주세요
코난버금가는 생각이잇으신분들. . . 꼭좀
도와주세요. . . . . !!!!!!!!!!!!!!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보고 답글달아드릴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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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틀린거 잇을껀데 이해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