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말 주위에서 달달하고 이쁘게 사귄다고 소문난73일된 새내기 CC커플입니다. 여자친구 연애시작할때는 표현같은거 잘 못한다며 이렇게 말해줬는데 표현도 정말 잘해주구요. 매일 사랑한다 여보야 자기야 등등 달달하게 카톡도합니다.
근데 제가 50여일때 한번 큰실수해서 깨질뻔한사건이 있었거든요. 막 저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며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하더라구요.
뭐 결국 여자친구가 좋아하는거같다며 다시붇었지만 그때 그이후로 여자친구가 저를 좋아하고있는지 불안합니다. 목소리가 시무룩한것 같을때나 통화중에 피곤하다고 할때나 예전에는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끝났을텐데 요즘은 너무 찝찝하네요
스킨쉽도 자주하는편이고한데... 그냥 여자친구를 믿는방법밖에 없나요? 저를 좋아하고있는지 확인하고싶어요.
여자친구가 저를 좋아하는걸까요?
근데 제가 50여일때 한번 큰실수해서 깨질뻔한사건이 있었거든요. 막 저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며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하더라구요.
뭐 결국 여자친구가 좋아하는거같다며 다시붇었지만 그때 그이후로 여자친구가 저를 좋아하고있는지 불안합니다. 목소리가 시무룩한것 같을때나 통화중에 피곤하다고 할때나 예전에는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끝났을텐데 요즘은 너무 찝찝하네요
스킨쉽도 자주하는편이고한데... 그냥 여자친구를 믿는방법밖에 없나요? 저를 좋아하고있는지 확인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