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노처녀 글보고...

2014.05.23
조회3,962
진짜 통계청가보니까 24~35세남녀는 인구 비율이 거의같던데 여자들은 남자가진짜 많은줄알고있더군요.

문득 드는생각이 여자들 뭐 집은기본에 통장억대에 5000이상연봉에 이런 속물근성을 자랑같이 떠들잖아요. 있어도 없는척감춰둬야할게 있는데 말이죠. 이런게에 지레겁먹고 솔로타거나 만났다 상처받고 일찌감치 해외로 눈돌리는 남자들 많고요.
실제 10쌍중 한쌍은 한국여자 포기하고 국제결혼하고있는 현실이니..

왜 그런진 모르겠으나 30살부터는 남자는인구수가 급격히줄고 여자는 거의 그대로더군요... 전체 인구수 역시 여자가 많음.. 또한 시골말고 도시의 20~30대는 거의다 여자가 남자보다 많음.

그렇다면 남자는 늙고 혼기놓치면 국제결혼이라도하는데 30넘어 노처녀소리듣는 여자들은 어찌될까요? 아직도 남자들을 우습게보고 뭐 비교하고 재고 할까요?

주변에 노처녀 진짜많고 당연히 남자들이 거들떠도안보죠 나이든암컷 피하는건 본능이라던데... 외모가 많이 이쁘거나 직업이 좋거나 돈이많거나하면 그거 보고 달려드는남자는있어도..

만나도 남자입장에선 여자가 나이있으니 개념있겠지 약점있으니 잘하겠지 어느정도 여지를두고 만나게되죠. 그것은 내가 외모건 능력 집안기타조건들이 나이어린 젊은 여자를 꼬시기에는 모자라는구나 남자들도인지 하죠. 고로 여자입장에선 나이들수록 접근하는 남자들의질도 낮아지고 그 괜찮던 남자들은 다 채가고 없는 현실..

나이트를가도 소개팅을해도 막남자가 넘쳐나는것같죠?? 허나 남자들은 당신들에게만 그러는것도 아니며 100이면 100다찔러보는게 남자입니다. 성적인걸 풀려고만나는게 대부분이라는거.. 임신했어 결혼하자 하면 모든남자가 책임질것같나요. 큰 오산..

어려서야 그럴수도있고 여자에겐 젊음이 무기니까요. 하지만 주변에 나이먹고서도 아직도 정신못차린 노처녀 너무 많고.. 나이들수록 인구통계상 남자는 점점없어지고 그나마 있던또래 남자들은 늙은여우와 결혼하느니 젊은외국여자와 국제결혼한답니다.. 아무리 국제결혼이 위험해도 이혼율1위국가에서 한국여자와 한들 안전한건 아님.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