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직딩녀입니다. 제목그대로 회사교통편이 너무 불편해요. 같이 일하는 언니가 같은 아파트에 살아서 늘 같이 출퇴근을 했습니다, 그리구 작년9월에 같이 일하는언니가 그만두면서 저는 회사 통근차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퇴근입니다. 저희 회사는 현장이 있는 회사인데요. 저는 사무실에 있다보니.. 현장퇴근은 7시인데 저는 6시에 퇴근합니다. 월래 5시까지인데 ..사장님이 현장이 돌아가니까 한시간더 일해달랍니다. 저 돈도 안받구 ..토욜까지 나와서 일해주는데 ........... 늘 퇴근은 택시로 합니다.... 한달에 택시비만.........15만원.. 사장님꼐 .........한시간씩이나 더 일하고 토욜까지 일하니까 특근수당잔업수당도 안주시니까 교통비 10만원이라도 지원해달랬더니 안된답니다.................. 그래서 다른회사로 이직하려합니다.... 그만두는 제가 이기적인가요 ? 저만 생각하는건가요 ? 3
회사교통편이 너무 불편해요.
26살 직딩녀입니다.
제목그대로 회사교통편이 너무 불편해요.
같이 일하는 언니가 같은 아파트에 살아서
늘 같이 출퇴근을 했습니다,
그리구 작년9월에 같이 일하는언니가
그만두면서 저는 회사 통근차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퇴근입니다.
저희 회사는 현장이 있는 회사인데요.
저는 사무실에 있다보니..
현장퇴근은 7시인데 저는 6시에 퇴근합니다.
월래 5시까지인데 ..사장님이 현장이 돌아가니까
한시간더 일해달랍니다.
저 돈도 안받구 ..토욜까지 나와서 일해주는데
...........
늘 퇴근은 택시로 합니다....
한달에 택시비만.........15만원..
사장님꼐 .........한시간씩이나 더 일하고 토욜까지 일하니까
특근수당잔업수당도 안주시니까 교통비 10만원이라도 지원해달랬더니
안된답니다..................
그래서 다른회사로 이직하려합니다....
그만두는 제가 이기적인가요 ?
저만 생각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