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위 판에 보면 남자들의 결혼의 로망이 아침밥이라는 설문이 있다.왜 아침밥일까 여자들 말대로 남자들이 여자들 일 시키면서 아침밥을 차리라고 구박하는 걸까?우리나라 주부중 20%만 아침을 차린다. 절반 정도는 아침밥을 주 1회정도 차리거나 안차린다.
매일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는 주부는 20%(296명)에 불과했다. 주 1∼2회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는 주부가 전체의 29%(404명)이고 18%(241명)는 ‘주에 하루도 아침식사를 차리지 않는다’고 답해 47%의 남편은 통상 주2회 미만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주위에서 아침밥을 못 얻어먹고 사는 선배들이나 상사들을 보고 느낀 바람이다.축처진 어깨 대우받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하고 느끼는거다. 정말 아이러니한게 30-40대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바라는게 아침밥이다.약 70%정도의 비율이다.그런데 정말 더 아이러니한건 아내들이 아침밥 안 차려주는 이유 1위가 아침밥을 원하지않는다이다.차려도 안 먹기 때문에 안 차린다는 것이다.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걸까? 여자들이 데이트비용 부담안하는 이유 1위가 남친이 자존심 상해하기 때문이란다.그런데 20대 남자에게 데이트시 가장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게 데이트비용이란다.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걸까? 아니나 다를까 역시 베플은 안먹던 아침밥을 왜 먹을려고 하느냐가 베플이고나머지 베플이나 댓글들도 아침밥 원하는 남자를 이상한 마초적인 생각이라고 욕한다.실질적으로 전업주부가 아침밥을 안 차리면 하는일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한다.그냥 남편이 원한다면 차려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가?꼭 자기들이 만들어낸 온갖 핑계를 대면서 안차려주는것 합리화하는것 정말 웃기지 않는가?마치 필요한것만 받고 상대방이 필요한건 들어줄 필요가 없다고 합리화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여자들이 요구하는 많은 불합리한것 결혼시 백받는것, 꾸밈비, 고가의 유모차및 산후조리원심지어는 아이낳고 명품백 선물 받는 것 등등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당연히 해줘야 한다고 우기다가도전업주부가 해야되는 아침밥 차려줘야 하는것, 결혼시 비용 비슷하게 내는것, 데이트 비용 서로 부담 안주기 등등은 온갖 핑계로 그것을 요구하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주장을한다. 그래서 현재는 전업주부가 아침차려주는것, 결혼시 비용 비슷하게 내는것, 데이트 비용 부담 안 주는것, 전업주부가 남편에게 가사일로 부담 안주는것 당연시 해야 될일을 하는게 어느새 최고의 신부감이자 최고의 개념녀가 되버렸다. 좀 핑계좀 그만대고 서로서로 배려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거기에다가 내가 이런글을 쓰면 어느새 나는 찌질하고 무능력한 사람에 여성혐오자가 되어있다.이건 나의 의견이기도 하지만 많은 남자들의 의견이기도 하다.마초적인 부모님세대에서 많은 남성들이 불합리하다고 하는 여성의 외침에 따라 많이 듣고 고쳐나갔고 지금도 고쳐나가는 중인데, 여성들은 왜 남성이 불합리하다고 하는 소리는 고칠려고 하는건 둘째치고라도 들을려고도 하지 않고 매도하는지 모르겠다.
남자들이 아침밥이 결혼 로망인 이유
매일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는 주부는 20%(296명)에 불과했다.
주 1∼2회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는 주부가 전체의 29%(404명)이고
18%(241명)는 ‘주에 하루도 아침식사를 차리지 않는다’고 답해
47%의 남편은 통상 주2회 미만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주위에서 아침밥을 못 얻어먹고 사는 선배들이나 상사들을 보고 느낀 바람이다.축처진 어깨 대우받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하고 느끼는거다.
정말 아이러니한게 30-40대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바라는게 아침밥이다.약 70%정도의 비율이다.그런데 정말 더 아이러니한건 아내들이 아침밥 안 차려주는 이유 1위가 아침밥을 원하지않는다이다.차려도 안 먹기 때문에 안 차린다는 것이다.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걸까?
여자들이 데이트비용 부담안하는 이유 1위가 남친이 자존심 상해하기 때문이란다.그런데 20대 남자에게 데이트시 가장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게 데이트비용이란다.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걸까?
아니나 다를까 역시 베플은 안먹던 아침밥을 왜 먹을려고 하느냐가 베플이고나머지 베플이나 댓글들도 아침밥 원하는 남자를 이상한 마초적인 생각이라고 욕한다.실질적으로 전업주부가 아침밥을 안 차리면 하는일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한다.그냥 남편이 원한다면 차려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가?꼭 자기들이 만들어낸 온갖 핑계를 대면서 안차려주는것 합리화하는것 정말 웃기지 않는가?마치 필요한것만 받고 상대방이 필요한건 들어줄 필요가 없다고 합리화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여자들이 요구하는 많은 불합리한것 결혼시 백받는것, 꾸밈비, 고가의 유모차및 산후조리원심지어는 아이낳고 명품백 선물 받는 것 등등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당연히 해줘야 한다고 우기다가도전업주부가 해야되는 아침밥 차려줘야 하는것, 결혼시 비용 비슷하게 내는것, 데이트 비용 서로 부담 안주기 등등은 온갖 핑계로 그것을 요구하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주장을한다.
그래서 현재는 전업주부가 아침차려주는것, 결혼시 비용 비슷하게 내는것, 데이트 비용 부담 안 주는것, 전업주부가 남편에게 가사일로 부담 안주는것 당연시 해야 될일을 하는게 어느새 최고의 신부감이자 최고의 개념녀가 되버렸다. 좀 핑계좀 그만대고 서로서로 배려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거기에다가 내가 이런글을 쓰면 어느새 나는 찌질하고 무능력한 사람에 여성혐오자가 되어있다.이건 나의 의견이기도 하지만 많은 남자들의 의견이기도 하다.마초적인 부모님세대에서 많은 남성들이 불합리하다고 하는 여성의 외침에 따라 많이 듣고 고쳐나갔고 지금도 고쳐나가는 중인데, 여성들은 왜 남성이 불합리하다고 하는 소리는 고칠려고 하는건 둘째치고라도 들을려고도 하지 않고 매도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