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하야와 같은 배려와 넝마로 너희들을 자유와 방임으로~ 무책임하게 방시하다시피 했던 내 결례가 오늘날 위아래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풍기문란 난동언구 식으로 톡을 흘러가게 방치했다 내 큰 잘못도 인정하며 아낌없이 하예와 같은 정을 주었던 옥보루 인서울 판자촌 Seo바비를 비롯하야 말 버 지 삐꾸 경실 페르소나 벼루담배빵먹구년 최지원 시원년 ~ 오늘부터 결례를 무릎쓰고 한명 한명씩 뜯어 고쳐 나간다 1
Seo바비 외 오분자기 톡녀들 쇄도
그동안 하야와 같은 배려와 넝마로 너희들을 자유와 방임으로~
무책임하게 방시하다시피 했던 내 결례가 오늘날 위아래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풍기문란 난동언구 식으로 톡을 흘러가게 방치했다
내 큰 잘못도 인정하며
아낌없이 하예와 같은 정을 주었던 옥보루
인서울 판자촌 Seo바비를 비롯하야
말 버 지 삐꾸 경실 페르소나
벼루담배빵먹구년 최지원 시원년 ~
오늘부터 결례를 무릎쓰고 한명 한명씩 뜯어 고쳐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