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바비 외 오분자기 톡녀들 쇄도

일념삼천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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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야와 같은 배려와 넝마로 너희들을 자유와 방임으로~

 

무책임하게 방시하다시피 했던 내 결례가 오늘날 위아래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풍기문란 난동언구 식으로 톡을 흘러가게 방치했다

 

내 큰 잘못도 인정하며

 

아낌없이 하예와 같은 정을 주었던 옥보루

 

인서울 판자촌 Seo바비를 비롯하야

 

말 버 지 삐꾸 경실 페르소나

 

벼루담배빵먹구년 최지원 시원년 ~

 

오늘부터 결례를 무릎쓰고 한명 한명씩 뜯어 고쳐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