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게

ㅂㄱㅊㅅㅅㅍㅇ2014.05.23
조회254
내가 잘못한게 너무많아서 너또한 나와같이 서로 이해를 많이했었던우리였는데 곁에있어서 안심하고 널 소홀히 대했었나봐 헤어지잔말듣고 몇일동안 울고불며 널잡았었어 자존심도 필요없었고 아무생각도못한채 붙잡기만하려했었어 헤어진지한시간뒤에 남자친구가생겼더라.. 내가너에게 한짓을 알면서도 배신감이들었어 정말미웠지만 보고싶었고 돌아와주길바랬었어 이틀째되는날 난아직까지널 잊지못해서 그럴수밖에없는 상황을말하고 붙잡으려했었어 내가너무 어리석었었지 니옆에그사람때문에 더이상붙잡을수가없었어 너무좋은여자이기에 놓치고싶지않았었고 붙잡고싶었었어 니맘은이미다아는데 정리한것도 아는데 붙잡고싶었어 니결정니뜻 존중해주지못해서미안해 그사람곁애서 행복하라고 말했던나지만 내맘은그게아니야 널잊으려고 너에게 끝까지 몹쓸짓한거 정말미안해 다시돌아와 늦어도되 다음부터늦지않으면된다고 말해줄수있어 다른사람보지않고 너또한보지않을게 돌아올때까지 나먼저 사랑하는법배우고 좀더어른스러워질께 보고싶은데 보러가지않을게 잠시널빌려준거라고 생각해도되지..꼭다시돌아와 잊기에는 너와한 480일이행복해서 지금잡기에는 내가너무부족하고 너가힘들어하기에 잠시동안 놓아줄게 다시돌아와야해 언제든지 기다릴께 그때까지 날관리하면서 누구에게도 자랑스러운사람이 될께 사랑해 언제까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