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히 쳐다보기도 하고, 머리 쓰다듬기도 하고, 같이 걸을때 등에 살짝 손을 갖다대기도 하고, 손잡으려고 하기도 하고 (아직 우리 사이가 손잡기엔 애매해서 손은 안잡는다고 했어요) , 제 매력을 분석(?) 해서 디테일하게 칭찬 하기도 하고.. 귀엽다고 하고.. 외롭다고 하고... 누나 인기 많았을거 같아. 누나같은 사람이 왜 남자친구가 없냐는 말을 하고...(정말 자랑이 아니구요.. 남자들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한테 이런 말을 할수 있나 궁금해서 자세하게 적어봅니다)
제가 어느 추운날 팔짱을 꼈는데 팔을 안쪽으로 더 붙이기도 하구요.. 싫어하는거 같지 않았어요..
또.. 어느날은 자기 핸드폰 사진첩을 보여주면서 누나 이 사람 어때~? 소개시켜줄까~? 라고 보여주는데.. 얘 사진이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얘랑 이런 저런 얘기를 솔직하게 나누다가 알게 된건..
얘 이상형은 저와 거리가 멀다는 거에요.
과거에 매력있는 여자들을 이상형이 아니더라도 몇번 만나본적은 있지만 오래는 못갔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내 여자친구들이 들으면 얘는 나한테 백프로 관심이 있는거 같다고 하는데, 제 생각으로 남자들은 관심있는 여자가 있으면 연락도 매일 하고 사귀자는 말도 당연히 할거 같아서.. 너무 헷갈려요. 특히.. 얘처럼 구체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고 그걸 중요시 하시는 남자분들은 한번 아니면 끝까지 그냥 아닌가요?
외모가 내 스타일이 아닌데 끌리는 경우~?
몇개월 전 학교에서 알게된 남자애가 있는데요
첫만남에 얘기도 잘 통하고, 느낌도 좋았어요.
첫 만남 이후로 몇번 선톡이 왔고.. 저도 하고.. 그렇게 연락을 자주 하고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만나면서 친해졌죠.
얘랑 만나면 나한테 호감이 있나? 라고 느껴지게 행동을 해요.
빤히 쳐다보기도 하고, 머리 쓰다듬기도 하고, 같이 걸을때 등에 살짝 손을 갖다대기도 하고,
손잡으려고 하기도 하고 (아직 우리 사이가 손잡기엔 애매해서 손은 안잡는다고 했어요) , 제 매력을 분석(?) 해서 디테일하게 칭찬 하기도 하고.. 귀엽다고 하고.. 외롭다고 하고... 누나 인기 많았을거 같아. 누나같은 사람이 왜 남자친구가 없냐는 말을 하고...(정말 자랑이 아니구요.. 남자들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한테 이런 말을 할수 있나 궁금해서 자세하게 적어봅니다)
제가 어느 추운날 팔짱을 꼈는데 팔을 안쪽으로 더 붙이기도 하구요.. 싫어하는거 같지 않았어요..
또.. 어느날은 자기 핸드폰 사진첩을 보여주면서 누나 이 사람 어때~? 소개시켜줄까~? 라고 보여주는데.. 얘 사진이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얘랑 이런 저런 얘기를 솔직하게 나누다가 알게 된건..
얘 이상형은 저와 거리가 멀다는 거에요.
과거에 매력있는 여자들을 이상형이 아니더라도 몇번 만나본적은 있지만
오래는 못갔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내 여자친구들이 들으면 얘는 나한테 백프로 관심이 있는거 같다고 하는데,
제 생각으로 남자들은 관심있는 여자가 있으면 연락도 매일 하고 사귀자는 말도 당연히 할거 같아서.. 너무 헷갈려요. 특히.. 얘처럼 구체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고 그걸 중요시 하시는 남자분들은 한번 아니면 끝까지 그냥 아닌가요?
흑흑..혹시.. 님들 보기에 전 헤엄치고 있는 한마리의 물고기인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