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의심하는 제가잘못인가요..

정장혁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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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내와 만나고 산지가 어느덧 5년이 다돼갑니다

그러는동안 아들도낳았고 싸우기도마니하고 했는대

사귈때에 일입니다

저랑사귀면서 아내는 바람을폈었습니다

전에 사귀던남자와 일주일가량 저와 연락을 끈고

만나고 웨딩사진도 찍고했더라고요

헤어지려했는대 아내가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그런다고 울고하여서 다시만났고

아이까지낳았습니다

그일이 있고 2012년에 또일이 터진겁니다

컴퓨터 게임을하는대 다른남자와 자기야하며 하는겁니다 게임상그럴수있을수도있지요

그런대 저를 없는사람처럼속이고

제아들을 자기아들처럼 부르고 아빠라하고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주말에 만나기로 약속을했더라고요

얼굴도안보고 사진도 안본사람한테 이럴수있는건가요 ...

정말 그때는 정이떨어지고 했는대

제아내는 그냥 겜상이고 아무느김도없고 그냥그랬다는겁니다

결국은 아이때문에 없던일로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대 몇일전에 우연히 아내에 카톡을 봤는대 남자와 예기한거를 전부삭제를했더라고요

근대 그카톡이 몰래보기에는 다나와있더라고요

정말어이가없었습니다 그래서 의심을하고 예기를했더니 알고보니

그냥 남자친구였습니다

이렇게 카톡내용을 지우고하여 그걸 의심을한 제가 그리잘못된건가요??

여러분 같으면 어찌하겠어요 전 정말 미칠거같아서 판에 글을올려봅니다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