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 된 아이유의 소극장 콘서트

동영배2014.05.23
조회144,185

드디어 22일부터 시작됐네요~아이유 소극장 콘서트...

표는 이미 품절이고..양도 받을라해도 가격이 엄청나다고 하네요...

 

 

어제 공연 사진이라던데 분위기 있네요~

근데 손에 든건 탬버린인가?

하 이번 앨범도 역시....차트 1위 먹고...대단해..

 

 

참고로 게스트는 이분이었다고함~

 

 

이 오빠 ㅋㅋ라디오 디제이 하고 요즘 동에 번쩍 서에 번쩌 ㄱㅋㅋㅋ

종현군도 가창력으로는 거의 아이돌 탑이죠~

탈아이돌급! 그래서 종현군은 샤이니 이후 행보가 더 기대됨

 

 

캬 멋지네~목에 핏대슨거 짱인데?ㅋㅋㅋ

암튼 콘서트 잼나겠네요~

 

요건 콘서트 출근하는 아이유 직찍 ㅋㅋㅋ

 

 

귀여워 ㅋㅋ멜빵바지ㅋㅋㅋㅋ

주머니 튀어 나온거봐 ㅋㅋㅋ

 

팬들한테 인사도 잘해주는 아이유 

 

ㅋㅋㅋ암튼 요런 젊고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져서 가요시장에 활력이 됐으면 좋겠네요~

아이유나 윤하 같은 친구들 참 잘하는것 같아요~

 

콘서트 무사히 잘 끝내시길~

막짤은 엄청 예쁘게 나온 이번 앨범 사진 ㅋ

 

 

사진 출처는 사진속에

 

 

 

댓글 31

오래 전

Best수익금전액기부라서 더욱더 의미있고 뜻깊은콘써트일듯..마음도얼굴도 이뻐~~

ㅇㅇㅇ오래 전

Best하진짜 가고싶다......ㅠㅠㅠㅠㅠ아이유 노래 실제로 들으면 녹는다함...이번에 앨범도 완전 빠져듬..

오래 전

Best아이유가 걸어가는 길이 매우 좋음

쪼쫑오래 전

으 아이유 진심조아ㅠㅠ여자아이돌중에 절젤조아ㅠ 저번에 티비에서 아이유에대한거막나오는데 되게착하고 힘들게 여기까지올라온듯햏ㅠㅠ앞으로 종현이랑 잘지냈으면ㅠ 둘이너무기엽♥

ㅎㅎ오래 전

가고 싶엇는데 예매할려고 클릭한 포도알이 갑자기 딴새끼가 예매햇다 뜸 염병 ㅡㅡ 가고 싶엇는데 ㅜㅜ

ㅇㅇ오래 전

아이유 이쁘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가수 중 최고 전성기 ----------- http://pann.nate.com/talk/322740006

잠이안와오래 전

목소리 너무 간들어져~~~~

아이유는꽃오래 전

내가 아이유의 애인이라면, 뒤에서 백허그하고 자고 싶다. 아이유의 어깨가 숨을 내쉴 때마다 작게 들썩이는 그 리듬을 느끼면서. 잠이 안 깨게 저 앙 다문 부드럽고 탱탱한 입술을 살짝, 엄지로 튕겨 보고 싶다. 그러면 아름다운 피아노 건반 소리가 나겠지. 그리고 어깨 위 하얀 목선에 작게 입맞춤해주고 싶다. 목에서 바람에 이는 솜털들이 황금 들밭처럼 창에서 새는 햇살에 반짝이며 빛날 때, 나는 허리를 감싼 팔로 그녀를 솜이불처럼 덮어주고 싶다. 대낮동안 빛나는 눈빛으로 세상 쏘다니며 기쁠땐 깔깔깩깩대며 크리스마쓰의 악몽처럼 웃어대고, 무거울 땐 그럴수록 까짓 이겨내고야 말겠다는 담대한 미소에 호기로운 눈빛을 보이며 세상을 어깨에 이던 이 털털하고 섬세한 여자의 노곤노곤한 밤을 보살피고 싶다. 내 안에서 어린 아가처럼, 내 안에서 잠을 자는 캥거루 새끼처럼. 고요한 이 밤의 우주 속에 보였다 사라졌다 하는 작은 빛 내 침대에 박혀 있는 동안에 나는 망원경을 꺼내들고 소년이 된다. 별이 보인다.

아이유는꽃오래 전

아이유와 밤의 끝까지 걸어가는 사건을 겪고 싶다. 번개 앞을 마침 지나던 우산의 쇠살처럼 다 타버리고 싶다. 이 순진무구함 속에서 새롭게 일어나는 밤의 혁명을 온몸으로 받아 나의 국가는 하염없이 무너지고 싶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눈을 뜨면 보이는 풍경이란 실오라기 먼지 하나 때묻지 않은 첫눈의 바다 그 대지 앞에 서서 나 또한 발자국의 흔적으로 작은 파도로 처음 일렁이며.

아이유는꽃오래 전

아이유랑 뽀뽀하면 얼마나 달콤할까 아니 흙맛이 나리라 그래야 내 입술에 꽃이 피어날테니까 나는 그 꽃을 지키려 그후로 결코 말하지 않으리 그래 기꺼이 행복한 백치아다다가 되리 아침에 일어났을 때 조그마한 아이유의 얼굴이 잠결에 눈에 들어오면 그 순간이 곧 나의 일출이다 아이유가 삶의 일출이다 앙증맞은 아이쿠! 신음으로 기지개를 피며 살며시 눈 뜨는 아이유의 태양같은 눈빛 속엔 깊은 설탕호수가 있네 나는 그곳에 풍덩빠져 당 중독증에 세상을 마감하고 싶네.

오래 전

아이유 이번 앨범 다 들어봤는데, 역시 '우울하면서 밋밋'하군. 개인적으로 많이 실망했다. 특히 가장 기대했던 곡 '너의 의미'는 산울림 원곡이나 스위트피의 리메이크에 비해 마치 괜한 부연이나 사족처럼 실망스럽군. 가벼운 노래는 살살거리며 부르고 재지한 편곡으로 부른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는 너무 늘어지고, 김광석의 꽃은 원곡의 절규를 절반도 따라해내지 못하고, 김창완의 너의 의미에서 선택한 창법은 달달하긴 한데 그 투박하고 청순하고 귀여운 원곡의 맛이 없어. 세션이나 편곡도 좋은 선택이라고 보기 힘들고. . 아이유는 항상 진지한 음악을 부를 때 가녀리면서 음울하고 씁쓸한 보컬을 선보이는데, 나쁘지 않은 감성이긴 해.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감정선만 일관적으로 나타날 뿐 각 곡들이 만들어내는 순간들에 대한 구체적인 보컬적 선택이 없어. 감성과 감정선은 있지만 이성과 독창성이 없는. 편하지만 흔하고, 쓸쓸하지만 깊이 있는 슬픔은 없어. 그냥 무언가를 작가주의적으로 해보려 하지만 대중적 한계 안에 고스란히 머물러 있는 딱 그 정도 나이, 그 정도 수준. . 한편, 아니라 다를까 아이유 팬들은 아이유의 보컬이 담백하다느니/아날로그라느니/자연스럽다느니 하는 식으로 기존의 케이팝에 대비되는 차별성이 있는양 전형적인 인디적인 상찬을 늘어 놓지만, 정작 인디는 그렇게 힘 뺀 자연미로 회귀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적 내면을 '조금씩 거슬리게끔' 보컬로든 리듬으로든 풀어 놓는 중이지. 가령 이아립이나 오소영이나 강허달림이나 오지은이나 3호선 버터플라이나 손지연이나 시와 등의. 요즘엔 선우정아도 뜨고 있고. 아이유는 그런 계열이 아니라, 기실 커피집에서 달달하고 편안한 포크 밴드 음악을 bgm으로 깔아 놓는 그런 배경 정도의 스타일이지. 두 번 들을 곡들은 아니야.

lol오래 전

솔직히 아이유 연기 안했음 좋겠다. 노래로 충분히 잘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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