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6이나 먹고 회사도 다니고 결혼할 사랑하는 남자도 있는 여성입니다.. 어릴때부터 외동으로 외롭게 자라서 내가 커서 결혼하면 꼭 2명은 낳을거라고 했는데 이제 두명 낳을 준비도 하고 그래야 할 나이인데 왜이렇게 외로움을 많이 타는지 모르겠어요.. 예비남편이 저보다 2-3시간 늦게 퇴근하는데 그 시간에 집안일 해놓고 고양이랑 놀고 게임도 하고 할것 다해도 너무 외롭고 우울하고 막 그래요.. 학교다닐때도 그렇고 항상 친구들도 많고 회사에서 직원들하고 잘 지내는데 집에 혼자만 있으면 막 외롭고 우울하고 그래요..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이제 결혼 2달 앞두고 예비 신랑과 살고 있는데 그 사람이 못해주는 것도 아니고 너무 잘 해주는데 혼자 있는게 너무 싫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외동딸이라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요..
나이 26이나 먹고 회사도 다니고 결혼할 사랑하는 남자도 있는 여성입니다..
어릴때부터 외동으로 외롭게 자라서 내가 커서 결혼하면 꼭 2명은 낳을거라고 했는데
이제 두명 낳을 준비도 하고 그래야 할 나이인데 왜이렇게 외로움을 많이 타는지 모르겠어요..
예비남편이 저보다 2-3시간 늦게 퇴근하는데 그 시간에 집안일 해놓고 고양이랑 놀고 게임도
하고 할것 다해도 너무 외롭고 우울하고 막 그래요..
학교다닐때도 그렇고 항상 친구들도 많고 회사에서 직원들하고 잘 지내는데
집에 혼자만 있으면 막 외롭고 우울하고 그래요..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이제 결혼 2달 앞두고 예비 신랑과 살고 있는데 그 사람이 못해주는
것도 아니고 너무 잘 해주는데 혼자 있는게 너무 싫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