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헤어졌죠?

이볼매2014.05.23
조회234
얼마만나지는 않 았지만
정말 사랑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사람이였음.
근데 헤어젔음.
왜냐고요? 그사람은 참 소박한사람이였음
사랑으로 산다는 말을 믿음.
월급작게받아도 직장동료들만 괜찮으면
일한다는 그럼사람. 큰꿈 집을산다 차를산다
그럼꿈따위 없었음..
솔직히 결혼은 현실... 겨우 백얼마 받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수 있을까요.
게다가 결혼하면 자기부모님한테 엄청
신경쓰고 살꺼라는데... 어느여자가 우리가족말고
시댁먼저생각하는데 살라고 하겠음?..
난 조금도 맘이 변하지 않았는데.
그사람이 포기하고 날 떠났음.
잘 헤어진거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