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친한친구로서 가지는 그런 흔한 호감인줄 알았어 (좋아했던거 잊고 다시 같은반되서) 그리고 내가 너 예전에 같은 반 됬엇을 때 진짜 첫사랑이라고 할만큼 ㅋㅋㅋ 푹빠졋엇어 지금 솔직히 호감이랑 짝사랑이랑 헷갈리는 단계이긴 한데 ㅎ 왠지 짝사랑 맞는거같다 나도 무의식적으로 예전처럼 그냥 니모습만 찾게되고 수업시간엔 니자리에 내시선이 고정되있고 그리고 결정적인건 오늘도 다른날처럼 너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눈이 마주쳤어 나혼자 너무 놀라서 누가봐도 쭉쳐다보다 눈돌린거 그렇게 티가나게 눈을 돌려버렸어.. 자연스러웠어야 했는데.. 또 어떤애가 엄청 시끄럽게 장난치길래 이상해서 쳐다봤는데 우연찮게 그옆에 그남자애가 있엇어 근데 걔도 그어떤애가 시끄러워서 쳐다볼려고 뒤돌았나봐.. 그때 또 눈마주친거야ㅜㅜㅜㅜ 나혼자 괜히 찔려가지고ㅠㅠ 또 티나게눈피하고 아진짜 나 너 또다시 좋아하나봐 근데너너무 나한테만 차가운거아니야? 딴여자애들이랑은 장난도 많이치면서.. 나랑도 예잔엔 장난많이쳤잖아..ㅜㅜ돌아와줘ㅜㅜㅜㅜ11
그냥 호감인줄 알았는데
그리고 내가 너 예전에 같은 반 됬엇을 때 진짜 첫사랑이라고 할만큼 ㅋㅋㅋ 푹빠졋엇어
지금 솔직히 호감이랑 짝사랑이랑 헷갈리는 단계이긴 한데 ㅎ 왠지 짝사랑 맞는거같다
나도 무의식적으로 예전처럼 그냥 니모습만 찾게되고 수업시간엔 니자리에 내시선이 고정되있고
그리고 결정적인건 오늘도 다른날처럼 너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눈이 마주쳤어 나혼자 너무 놀라서 누가봐도 쭉쳐다보다 눈돌린거 그렇게 티가나게 눈을 돌려버렸어.. 자연스러웠어야 했는데..
또 어떤애가 엄청 시끄럽게 장난치길래 이상해서 쳐다봤는데 우연찮게 그옆에 그남자애가 있엇어 근데 걔도 그어떤애가 시끄러워서 쳐다볼려고 뒤돌았나봐.. 그때 또 눈마주친거야ㅜㅜㅜㅜ 나혼자 괜히 찔려가지고ㅠㅠ 또 티나게눈피하고
아진짜 나 너 또다시 좋아하나봐 근데너너무 나한테만 차가운거아니야? 딴여자애들이랑은 장난도 많이치면서.. 나랑도 예잔엔 장난많이쳤잖아..ㅜㅜ돌아와줘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