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좀 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ㅠㅠ 제가 10살때 동내 슈퍼 아저씨한테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당했어요 그리고 결국 저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성추행하던 아저씨는 순찰하던 동내 경찰한테 현행범으로 잡혀서 감방갔고요 진짜 그때 생각하면 그 아저씨 칼로 찔러 죽이고 저도 죽고싶어요 그때 기억이 너무나도 생생히나 죽을것 같고 진짜 그때는 온몸에 피가 날 정도로 때수건으로 박박 밀고요 하루에 10번도 더 목욕 한것 같아요 아직도 그 아저씨때문에 제 몸이 더럽다는 생각이 끈이질 않아요 그러다 그렇게 고1이 됬는데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겼어요 처음에는 그냥 멀리했는데 몇주일 썸을타다 사귀게됬고 약 2달정도 됬는데 너무 좋아요 정말 착하고 매너 좋고 나에게 항상 다 져주고요 근데 문제는 그애 앞에서만 서면 그냥 한없이 부끄럽고 미안해요 그애 앞에서는 최대한 깨끗한 여자애이고 싶은데 인터넷에서 배운데로 내 잘못이 아니다 나는 순결하다 계속 마음속에서 되내이는데 그게 잘안되요 2달 동안 사귀다 보니 자연히 서로한테 스킨쉽을 하는데 저 애가 제 어께를 감싸면 그 손이 앉은 자리가 옛날에 그 새끼가 거처 갔던데라고 생각하니 미쳐 버리겠어요 사흘전에는 집앞에서 처음으로 키스를 했는데 그 애는 생애 첫키스인데 나는 이미 한번 빼앗겨서 그것도 못해 줫다고 생각 해서 집에와서 하루종일 울었어요 언젠가 남자친구에게 내가 옛날에 성추행 당했다고 말하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절대 날 그전과 다르게 대하지 않을 착한애라는거 아는데 요즘 저 혼자 자꾸 불안해져요 그렇다고 죽을때까지 숨기자니 그 애한테 미안하고 제가 양심에 너무 찔려요 죽고싶어요 ㅠㅠ
성추행 피해자인데 남자친구만 보면 죄책감이 들어요
제가 10살때 동내 슈퍼 아저씨한테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당했어요 그리고 결국 저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성추행하던 아저씨는 순찰하던 동내 경찰한테 현행범으로 잡혀서 감방갔고요 진짜 그때 생각하면 그 아저씨 칼로 찔러 죽이고 저도 죽고싶어요 그때 기억이 너무나도 생생히나 죽을것 같고 진짜 그때는 온몸에 피가 날 정도로 때수건으로 박박 밀고요 하루에 10번도 더 목욕 한것 같아요 아직도 그 아저씨때문에 제 몸이 더럽다는 생각이 끈이질 않아요 그러다 그렇게 고1이 됬는데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겼어요 처음에는 그냥 멀리했는데 몇주일 썸을타다 사귀게됬고 약 2달정도 됬는데 너무 좋아요 정말 착하고 매너 좋고 나에게 항상 다 져주고요 근데 문제는 그애 앞에서만 서면 그냥 한없이 부끄럽고 미안해요 그애 앞에서는 최대한 깨끗한 여자애이고 싶은데 인터넷에서 배운데로 내 잘못이 아니다 나는 순결하다 계속 마음속에서 되내이는데 그게 잘안되요 2달 동안 사귀다 보니 자연히 서로한테 스킨쉽을 하는데 저 애가 제 어께를 감싸면 그 손이 앉은 자리가 옛날에 그 새끼가 거처 갔던데라고 생각하니 미쳐 버리겠어요 사흘전에는 집앞에서 처음으로 키스를 했는데 그 애는 생애 첫키스인데 나는 이미 한번 빼앗겨서 그것도 못해 줫다고 생각 해서 집에와서 하루종일 울었어요 언젠가 남자친구에게 내가 옛날에 성추행 당했다고 말하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절대 날 그전과 다르게 대하지 않을 착한애라는거 아는데 요즘 저 혼자 자꾸 불안해져요 그렇다고 죽을때까지 숨기자니 그 애한테 미안하고 제가 양심에 너무 찔려요 죽고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