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븅이가 지가 찌질댄 것을 깐 글을 모두 신고질 하는 중인가 봅니다. ㅋㅋㅋ뭐 이건 거의 스탠다드 반응인데, 그러면 누가 열받을줄 알고 하는게 뻔할 뻔자인데..ㅋ 지랄도 풍년입니다. ㅋ 일반적으로 인터넷상에서 개독들이 보이는 스탠다드한 반응이 있습니다. (1) 멀티질 찌질대기: 일단 이것들은 인터넷에 붙어서 댓글을 많이 달고 오래 찌질대면 이기는 줄 아는 병맛 쩌는 새끼들입니다. 따라서 멀티질로 들어와서 찌질대는 짓을 반복하는 경우인데, 이건 용븅이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뭐 이새낀 한참 딸리는 새끼고.. 실제로 아이피 차단이 걸려도 아이피 우회해서 들어와 찌질대는 새끼들도 있는 경우니 뭐 제버릇 개 못주는 새끼들이라고 봐야겠죠.... ㅉㅉㅉ 책에서만 보던 편집증 환자의 양상을 실제로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2) 신고질: 뭐 이에 대해서 간단하게 언급하면, 찔리지 않는 새끼는 신고를 안 하는게 정석인데...ㅋ 뭐 여기서 용븅이새끼가 주댕이 털길 "신고하면 지는거다!" 따위의 개찌질한 잡설을 털어 놓고 남의 글에 상습적으로 신고 버튼을 눌러대는 찌질한 새끼라는 것을 굳이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만....안증이나 신천지하고 붙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지들이 딸리면 신고질하는데 익숙하기 때문에 아무 감흥이 없습니다. ㅋ 외려 이 경우 상대가 자칭 정통이라고 찌질대는 새끼들이라면 반대로 이단이랑 하는 짓이 똑같다는 점만 인증 시키는 경우가 있지요. ㅋ (3) 여성 타겟이 실종되면 우왕좌왕: 용븅이가 아직 감을 못잡고 있는 것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면 세상이 넓고 찌질이가 많은 관게로 용븅이 같은 새끼가 한둘은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ㅋ 가끔 소위 개독이라고 찌질대는 새끼들 중에서는 "여성 안티만 타겟삼아서 찌질대는 변태같은 새끼"가 몇몇 있습니다. ㅋ 문제는 이 경우 그 대상 여성안티가 잠시 모습을 감추게 되는 상황이 생기면 어쩔줄을 모르고 찌질대는 경우가 있는데, 용븅이 새끼의 하는 짓이 딱 그짝인 것은 뭐 안 봐도 다들 아실 법 하고. ㅋ 글고 뭐 글삭 해 봐야 소용이 없는게 이미 캡춰는 끝났거든요. ㅋ 일반적인 일베충 습성이기도 한데..ㅋ 뭐 하는 짓 자체로 변태인 것을 인증하고 있다는 것을 저새끼는 모르는 거죠. ㅋ 상황을 비교해 보시면 명확하지 않겠습니까? ㅋ 아, 참고로 댓글 앞머리를 보니 푸른솔아님이 안 들어오는 것에 대해 차 떠나고 어쩌고 그런 발언을 했더만? ㅉㅉ 스토커 인증이 그렇게 하고 싶었을까? ㅋㅋㅋ 뭐 이새끼는 99.99%의 확률로 눈팅하면서 눈치보고 있을 것이 뻔하니 그냥 두고 지켜 보면 됩니다만...ㅋ 하는 짓을 보니 병적인 개독의 습성에서 하나도 벗어나고 있지는 못하지만, 문제는 이새끼가 스스로 개독을 디스하고 있다는 멍청한 경우라는 점을 보면 이건 "개독"임을 자처하고 그 종교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할 자격 자체가 없는 찌질한 새끼라는 건 뭐 안 봐도 뻔한거죠. ㅋ 결국 타겟은 푸른솔아 님이었고, 이것이 증명하는 바는 "변태" 라는 두글자입니다.ㅋ
지가 지를 쳐바르는 중이에요.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