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이별한지 3개월정도 된 이별남입니다
지인들한테 하도 얘기해서 이젠지겨워하길래. .
이젠 하소연할곳이 마지막으로 여기인듯 싶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
전 여친과의 첫만남은 학교 축제때 만낫어요
그때의 여친 나이는 23살 전 26살
축제때 만난 후 다음 날만나서 사귀자고했죠
승낙을 한뒤 정말 헌신을 다해 연애를했어요
카페 식당 어딜가나 여친보단 제가 먼저움직이고 그런
생활을 해왓구요. 학교 종강 후 장거리 연애가 됏을땐
매주 주말 제가 여친 사는곳까지 매번갓구요
다시 개강했을 땐 학교cc였구요.
여친의 마지막 학기땐 제가 자취햇으면 좋겠다해서
저도 필요했었구요. 알바해서 자취비까지 벌어서 여친
학교다니기 편하게 해줬습니다. 정말 헌신해가며
일년 8개월정도 연애했네요.
이젠 cc가 될수 없는 졸업이라 장거리연애하던 중
여친의 권태기로 인해 잠시시간을 갖게되며 연락이
뜸했습니다. 사실 여친이 폰을 자주보는 성격이 아닌데
연애할때 몇번 싸웠습니다.
시간을 갖자할때 연락안하니깐 오히려 괜찮다고 하는 그녀
제가 이별을하자는건지 아님 이 상태가 좋은건지라고 물으니
그제서야 심각성을 알고 헤어지자고 통보를 하더라구요
이별할때 만낫는데 엄청울고, 마지막으로 안아달라하구요
그 뒤로는 정말 냉랭해지더라구요. 전 못해준거 생각이 많이나고 미안한게 계속생각나고. 가끔 목소리도듣고싶어지고 해서
한 번붙잡아야겠다고 생각해서 전화를 햇지만 거절당했네요
좋은 여자만나라고, 나도 좋은 남자만날꺼라고. .
이런 소리까지 들었지만 왜 정리가 안되고 생각나고
한번 보고싶고 그럴까요.. 생각으로썬 한 번만나서
다시 한번 붙잡고 싶네요. .
남자의 이별
지인들한테 하도 얘기해서 이젠지겨워하길래. .
이젠 하소연할곳이 마지막으로 여기인듯 싶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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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과의 첫만남은 학교 축제때 만낫어요
그때의 여친 나이는 23살 전 26살
축제때 만난 후 다음 날만나서 사귀자고했죠
승낙을 한뒤 정말 헌신을 다해 연애를했어요
카페 식당 어딜가나 여친보단 제가 먼저움직이고 그런
생활을 해왓구요. 학교 종강 후 장거리 연애가 됏을땐
매주 주말 제가 여친 사는곳까지 매번갓구요
다시 개강했을 땐 학교cc였구요.
여친의 마지막 학기땐 제가 자취햇으면 좋겠다해서
저도 필요했었구요. 알바해서 자취비까지 벌어서 여친
학교다니기 편하게 해줬습니다. 정말 헌신해가며
일년 8개월정도 연애했네요.
이젠 cc가 될수 없는 졸업이라 장거리연애하던 중
여친의 권태기로 인해 잠시시간을 갖게되며 연락이
뜸했습니다. 사실 여친이 폰을 자주보는 성격이 아닌데
연애할때 몇번 싸웠습니다.
시간을 갖자할때 연락안하니깐 오히려 괜찮다고 하는 그녀
제가 이별을하자는건지 아님 이 상태가 좋은건지라고 물으니
그제서야 심각성을 알고 헤어지자고 통보를 하더라구요
이별할때 만낫는데 엄청울고, 마지막으로 안아달라하구요
그 뒤로는 정말 냉랭해지더라구요. 전 못해준거 생각이 많이나고 미안한게 계속생각나고. 가끔 목소리도듣고싶어지고 해서
한 번붙잡아야겠다고 생각해서 전화를 햇지만 거절당했네요
좋은 여자만나라고, 나도 좋은 남자만날꺼라고. .
이런 소리까지 들었지만 왜 정리가 안되고 생각나고
한번 보고싶고 그럴까요.. 생각으로썬 한 번만나서
다시 한번 붙잡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