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 넘게 연애하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달달했죠....
근데 그녀가 1주일전에 헤어지자고 연락이 왔네요...
이유는 그동안 저의 성격탓에 서운한것도 많고 잘못한것도 많다고 합니다.....
그렇게 얘기를 듣고... 저는 제가 서운하게 한것과 잘못했던 일을 편지에 한줄한줄 쓰면서 학교도 안가고 그녀가 자취하는 집앞에 갔습니다...
편지를 우체통에 넣어놓고 기다리다가 전화가 왔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잘못했다고 한번만 더 마지막으로 기회를 달라고 울며빌며 매달리고 무릎까지 꿇었지만... 그녀는 더이상 상처받기 싫다면 이런게 연애인줄 알았으면 하지 않았다는 말만 하고 떠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주일만 더 생각해봐달라고 그뒤에도 너의마음이 변함없으면 접는다고 했습니다.... 이제 와서 후회들고 잘할껄 이러고 있지만.... 더이상 그녀를 잡을수 없을까요?..... 제가 잘못한게 너무 많아서 다시 만나면 또 그상황이 떠오를꺼 같다고 그렇게 얘기도 했었네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1년 넘게 연애하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달달했죠....
근데 그녀가 1주일전에 헤어지자고 연락이 왔네요...
이유는 그동안 저의 성격탓에 서운한것도 많고 잘못한것도 많다고 합니다.....
그렇게 얘기를 듣고... 저는 제가 서운하게 한것과 잘못했던 일을 편지에 한줄한줄 쓰면서 학교도 안가고 그녀가 자취하는 집앞에 갔습니다...
편지를 우체통에 넣어놓고 기다리다가 전화가 왔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잘못했다고 한번만 더 마지막으로 기회를 달라고 울며빌며 매달리고 무릎까지 꿇었지만... 그녀는 더이상 상처받기 싫다면 이런게 연애인줄 알았으면 하지 않았다는 말만 하고 떠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주일만 더 생각해봐달라고 그뒤에도 너의마음이 변함없으면 접는다고 했습니다.... 이제 와서 후회들고 잘할껄 이러고 있지만.... 더이상 그녀를 잡을수 없을까요?..... 제가 잘못한게 너무 많아서 다시 만나면 또 그상황이 떠오를꺼 같다고 그렇게 얘기도 했었네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