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여기에 걸맞지 않은점 죄송합니다ㅠㅠ 톡커분들의 더많은 조언을 얻기 위해 글을써봅니다. 이런거 맨날 보기만 하다가 막쌍 쓰려니 인사말을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ㅎㅎ 이제 삼백일을 바라보고있는 대학생 커플입니다. 같은대학 같은 과 동갑커플인데요 남자친구는 형제가 없는 외동아들입니다. 남자친구의 가정사는 자세하게 알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두분다 맞벌이를 하시고 그렇게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온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중학교때 부터 아파트에서 혼자나와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고등학교때는 기숙사생활을 했구요 혼자사는것 때문에 주위에서 나쁘게 보곤했나봐요 항상 혼자있고 외롭게 자라온것같구요 저는 가족여행도 많이다니고 매우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왔습니다. 친구들보다 가족이랑 있는시간이 더많을 정도로요,, 그래서 외롭다고 느끼거나 혼자라고 느꼈던 적이 없습니다. 남자친구는 가족여행을 다니는 저를보고 굉장히 부러워합니다. 남자친구는 우울증이 있고 약도 복용했다고 사귀기 전에 예기를 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혼자있으면 외로움도 많이타고 불꺼진방에서 운적도 종종 있었구요 겉으로는 정말 강해보이고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하면 친구들이 정말 깜짝놀랄정도 입니다. 약간 어두운면이 얼굴에 보여지긴했지만 워낙 무뚝뚝했던성격이라 잘모를거예요 남자친구는 저를 많이좋아해주고 저도 남자친구를 너무 많이사랑합니다. 남자친구랑은 조금 힘들게 사귄케이스에요, 친해지면서 서로 감정이 생겼는데 서로 그걸몰랐고 열번정도 고백했던다른남자친구랑 연인이 되었습니다. 한달정도 사귀다가 친구이상으로 감정이 생기지 않아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이친구도 제가 지금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있는 걸 알고있었던,, 말로표현할수없는 이상한 복잡한 관계였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상황을 모르는 제3자가 보기에 남자친구 있는 여자 꼬셔서 빼앗은 나쁜놈이라고 생각하는사람도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나쁜사람 이였던거 저도 잘 알고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힘들었던 일도 겪어가면서 알콩달콩 예쁘게 사귀고있고 지금은 저희커플을 예쁘게 봐주고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귀게 되다 보니깐 남자친구는 혹시 권태기나 서로 감정이 식었을때 제가 남자친구 곁을 떠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계속 하고 불안해합니다 한달전에 남자친구가 저에게 거짓말 치고 제가 아주크게 실망했던 일로 크게싸운적이있습니다. 그이후로 제가 좀 달라졌다고 생각하나봐요 이젠 자기를 믿어주지 않고 의심할꺼라면서 자기가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사건이 있기 전과는 완전히 달라진게 없다고는 할수는 없지만 남자친구는 제가 많이 변했다고 느끼나봐요 그사건이 있을때 우울증 약을 다시 처방받았다고그러더라구요 항상 제가 언젠가는 헤어질지도 모르는데 제가 떠나면 어떻게 살까 걱정을 정말 심각하게합니다. 또저는 성격이 활달하고 자유분방한 편이라서 사소한거에 질투하고 집착하고 그런면이 다른 여자친구들에 비해 조금 떨어집니다. 티를 잘내지 않는 편이라고 하는게 맞는거같아요 남자친구는 저와는 완전반대이구요 다른남자랑 예기하거나 댓글만 달아도 정말 많이 삐지고 질투도 많이합니다. 가끔 다툴때가있다면 그런상황정도입니다 제가 질투 하고 그러면 너무좋아하고 그런걸로 사랑을 확인할수있다고 생각을 하는것같아요 저랑 남자친구 둘다 연애경험이 별로 없는 편이구요 애정표현에 무뚝뚝 했던 저를 애교쟁이로 변하게 해준 그런 사람입니다. 서로 많이 좋아하고 미래까지도 생각해보지만 언젠간 헤어짐이 있을수도 있는거고 사람일은 모르잖아요 ㅎㅎ 하지만 저와 만나는 날까지만은 항상행복하게 해주고싶은데 ,, 우울증 외로움 이런걸 제가 잘 몰르고 검색해봐도 어떤건지 모르겠어서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면 남자친구를 걱정안하게하고 맨날행복하도록 도움이 될수있을까요? 그리고 우울증약은 먹지말라고 말리면 안되는건가요? 자기가 저번에 약먹기싫다고 몸을 무기력하게 만드는거라고하던데 ,,갈색약도본적있고 노랑색 약도 봤습니다. 이런 우울감이 있을때 어떤식으로 옆에 있어줘야할까요?? 톡커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구해봅니다. 두서없이 쓴점 죄송합니다ㅠㅠ 3
우울증 있는 남자친구 더사랑해주고 싶어요
주제가 여기에 걸맞지 않은점 죄송합니다ㅠㅠ
톡커분들의 더많은 조언을 얻기 위해 글을써봅니다.
이런거 맨날 보기만 하다가 막쌍 쓰려니 인사말을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ㅎㅎ
이제 삼백일을 바라보고있는 대학생 커플입니다.
같은대학 같은 과 동갑커플인데요
남자친구는 형제가 없는 외동아들입니다.
남자친구의 가정사는 자세하게 알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두분다 맞벌이를 하시고 그렇게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온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중학교때 부터 아파트에서 혼자나와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고등학교때는 기숙사생활을 했구요
혼자사는것 때문에 주위에서 나쁘게 보곤했나봐요 항상 혼자있고 외롭게 자라온것같구요
저는 가족여행도 많이다니고 매우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왔습니다.
친구들보다 가족이랑 있는시간이 더많을 정도로요,, 그래서 외롭다고 느끼거나 혼자라고 느꼈던 적이 없습니다.
남자친구는 가족여행을 다니는 저를보고 굉장히 부러워합니다.
남자친구는 우울증이 있고 약도 복용했다고 사귀기 전에 예기를 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혼자있으면 외로움도 많이타고 불꺼진방에서 운적도 종종 있었구요
겉으로는 정말 강해보이고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하면 친구들이 정말 깜짝놀랄정도 입니다.
약간 어두운면이 얼굴에 보여지긴했지만 워낙 무뚝뚝했던성격이라 잘모를거예요
남자친구는 저를 많이좋아해주고 저도 남자친구를 너무 많이사랑합니다.
남자친구랑은 조금 힘들게 사귄케이스에요, 친해지면서 서로 감정이 생겼는데 서로 그걸몰랐고 열번정도 고백했던다른남자친구랑 연인이 되었습니다.
한달정도 사귀다가 친구이상으로 감정이 생기지 않아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이친구도 제가 지금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있는 걸 알고있었던,, 말로표현할수없는 이상한 복잡한 관계였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상황을 모르는 제3자가 보기에 남자친구 있는 여자 꼬셔서 빼앗은 나쁜놈이라고 생각하는사람도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나쁜사람 이였던거 저도 잘 알고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힘들었던 일도 겪어가면서 알콩달콩 예쁘게 사귀고있고 지금은 저희커플을 예쁘게 봐주고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귀게 되다 보니깐 남자친구는 혹시 권태기나 서로 감정이 식었을때 제가 남자친구 곁을 떠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계속 하고 불안해합니다
한달전에 남자친구가 저에게 거짓말 치고 제가 아주크게 실망했던 일로 크게싸운적이있습니다.
그이후로 제가 좀 달라졌다고 생각하나봐요 이젠 자기를 믿어주지 않고 의심할꺼라면서 자기가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사건이 있기 전과는 완전히 달라진게 없다고는 할수는 없지만 남자친구는 제가 많이 변했다고 느끼나봐요
그사건이 있을때 우울증 약을 다시 처방받았다고그러더라구요
항상 제가 언젠가는 헤어질지도 모르는데 제가 떠나면 어떻게 살까 걱정을 정말 심각하게합니다.
또저는 성격이 활달하고 자유분방한 편이라서 사소한거에 질투하고 집착하고 그런면이 다른 여자친구들에 비해 조금 떨어집니다. 티를 잘내지 않는 편이라고 하는게 맞는거같아요
남자친구는 저와는 완전반대이구요 다른남자랑 예기하거나 댓글만 달아도 정말 많이 삐지고 질투도 많이합니다. 가끔 다툴때가있다면 그런상황정도입니다
제가 질투 하고 그러면 너무좋아하고 그런걸로 사랑을 확인할수있다고 생각을 하는것같아요
저랑 남자친구 둘다 연애경험이 별로 없는 편이구요 애정표현에 무뚝뚝 했던 저를 애교쟁이로 변하게 해준 그런 사람입니다.
서로 많이 좋아하고 미래까지도 생각해보지만 언젠간 헤어짐이 있을수도 있는거고 사람일은 모르잖아요 ㅎㅎ 하지만 저와 만나는 날까지만은 항상행복하게 해주고싶은데 ,,
우울증 외로움 이런걸 제가 잘 몰르고 검색해봐도 어떤건지 모르겠어서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면 남자친구를 걱정안하게하고 맨날행복하도록 도움이 될수있을까요?
그리고 우울증약은 먹지말라고 말리면 안되는건가요?
자기가 저번에 약먹기싫다고 몸을 무기력하게 만드는거라고하던데 ,,갈색약도본적있고 노랑색 약도 봤습니다.
이런 우울감이 있을때 어떤식으로 옆에 있어줘야할까요??
톡커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구해봅니다. 두서없이 쓴점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