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전 고딩 여잡니당 판에 글쓰는 거 처음이라ㅋㅋㅋ 말투가 이상할 수 있어요 저는 태어나서 꿈을 안꿔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제 기억상으로는 그렇죠. 저는 특히 소름돋는? 꿈을 많이 꾸는데 친구들에게 말해주면 영화한편만들어도 될것같다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 우선 작년쯤 꾸었던 소름돋는 이야기 해드릴께요으으ㅡㅇ 아 맞다 이거 <숨바꼭질> 영화 할 때 쯤이에요 음슴체로! --------------------------- 꿈이 시작되었음. 처음에 갑자기 어떤 일본 남자애 (얼굴 뽀얗고 약간 토시오? 닮은)가 자기소개를 하는거임 어떤식이냐면(이름 토시오라 하겠음) -내이름은 토시오. 이 집에 살고있다. 하면서 카메라로 찍은 것 처럼 우리집 배경을 쫙 보여주는데 헬기타서 본듯이 적나라하게보이는거임.. 본적도 없는데 -그리고 여기, 이곳이 통로이다. 하면서 집안에 들어가더니 거실 베란다를 쫙 보여주더니 아 우리집 베란다 구조는 이렇게 되어있음 (절대 무서운 그림 안넣을테니까 안심하고 보셈 내가무서운걸 못봄) 쨌든 그러더니 저 빨간 화살표 방향으로 들어가는데 진짜 나는 이사한 이후로 베란다를 한번도 쳐다본적이 없음. 이사한지는 꽤 됐음 꿈꾸기 6년전쯤? 근데 굉장히 적나라 하게 보여주더니 언제부터 있었는지도 모를 변기커버가 세워진 곳에 카메라? 가 멈춰섰음. 그러더니 그 안으로 통로가 있는거임....그때부터 소름이 돋았음. -이것이 내가 살고 있는 곳이다. -우리집에는 사람들이 산다. 이렇게 소름돋게 나레이션이 끝나고 꿈속의 꿈 알음? 꿈속에서 꿈꾸는 거.. 쨌든 이때까지 꿨던게 그거인거임 그래서 꿈속의 나는 일어났음. 베란다를가서 후딱 확인했는데 변기커버를 들춰보니 진짜 문이 있는거임.. 문을 열어봤는데 어디 갔는지 그 소년은 없었음.. 그렇게 그 아이를 어떻게 처리할지 걱정하고 있었는데 마침 엄빠가 나간다고 그러는거임 근데 꿈속에서 뭐가그렇게 용감하고 비밀스러웠는지 엄빠한테 그 소년에대한 말을 안했음. 혼자해결하고 싶었나봄..휴 미쳤지 쨌든 그렇게 엄빠가 나가고 나는 집안 구석구석을 찾아다녔음. 그아이가 어딘가에 또 있을까봐. 물론 실제와 똑같이 적나라하게 나왔음. 그런데 정말 궁금한게 하나 있었음. 꿈속의 우리집은 잠금장치가 아주아주아주 잘 되어있었단 말임. 근데 그아이가 애초에 어떻게들어온거지? 문으로 가 보았음. 문의 구조는 우선 이런식으로ㅋㅋㅋㅋㅋ웃기지도않게 단단히 되어있었음 이리저리 만지작거리는데 아무래도 열리지가 않았음 그야말로 철통장비로 되어있어서 나가기도 힘들텐데 어떻게 들어왔을까 하고있는데 갑자기 머리속에 슥 스치는 생각이 열리는거임...이해하겠음? 다시말해 열리기 보다는 물레방아처럼 돌아갔다는거임... 엄청 소름돋아서 얼른 엄빠에게 전화해야겠다하고 뒤를 도는데 그 소년이 서있었음. 그리고 나에게 -우리집에서 나가 . . . . 그리고 깼음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되져? 반응이 좋았으면 좋겠네용 The End 138
[그림 有]영화뺨치는 소름돋는 꿈이야기
안녕하세용 전 고딩 여잡니당
판에 글쓰는 거 처음이라ㅋㅋㅋ 말투가 이상할 수 있어요
저는 태어나서 꿈을 안꿔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제 기억상으로는 그렇죠.
저는 특히 소름돋는? 꿈을 많이 꾸는데 친구들에게 말해주면 영화한편만들어도 될것같다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
우선 작년쯤 꾸었던 소름돋는 이야기 해드릴께요으으ㅡㅇ
아 맞다 이거 <숨바꼭질> 영화 할 때 쯤이에요
음슴체로!
---------------------------
꿈이 시작되었음.
처음에 갑자기 어떤 일본 남자애 (얼굴 뽀얗고 약간 토시오? 닮은)가 자기소개를 하는거임
어떤식이냐면(이름 토시오라 하겠음)
-내이름은 토시오. 이 집에 살고있다.
하면서 카메라로 찍은 것 처럼 우리집 배경을 쫙 보여주는데 헬기타서 본듯이 적나라하게보이는거임.. 본적도 없는데
-그리고 여기, 이곳이 통로이다.
하면서 집안에 들어가더니 거실 베란다를 쫙 보여주더니 아 우리집 베란다 구조는
이렇게 되어있음 (절대 무서운 그림 안넣을테니까 안심하고 보셈 내가무서운걸 못봄)
쨌든 그러더니 저 빨간 화살표 방향으로 들어가는데
진짜 나는 이사한 이후로 베란다를 한번도 쳐다본적이 없음.
이사한지는 꽤 됐음 꿈꾸기 6년전쯤?
근데 굉장히 적나라 하게 보여주더니
언제부터 있었는지도 모를 변기커버가 세워진 곳에 카메라? 가 멈춰섰음.
그러더니 그 안으로 통로가 있는거임....그때부터 소름이 돋았음.
-이것이 내가 살고 있는 곳이다.
-우리집에는 사람들이 산다.
이렇게 소름돋게 나레이션이 끝나고
꿈속의 꿈 알음? 꿈속에서 꿈꾸는 거..
쨌든 이때까지 꿨던게 그거인거임 그래서 꿈속의 나는 일어났음.
베란다를가서 후딱 확인했는데 변기커버를 들춰보니 진짜 문이 있는거임..
문을 열어봤는데 어디 갔는지 그 소년은 없었음..
그렇게 그 아이를 어떻게 처리할지 걱정하고 있었는데 마침 엄빠가 나간다고 그러는거임
근데 꿈속에서 뭐가그렇게 용감하고 비밀스러웠는지 엄빠한테 그 소년에대한 말을 안했음.
혼자해결하고 싶었나봄..휴 미쳤지
쨌든 그렇게 엄빠가 나가고 나는 집안 구석구석을 찾아다녔음. 그아이가 어딘가에 또 있을까봐.
물론 실제와 똑같이 적나라하게 나왔음.
그런데 정말 궁금한게 하나 있었음.
꿈속의 우리집은 잠금장치가 아주아주아주 잘 되어있었단 말임.
근데 그아이가 애초에 어떻게들어온거지?
문으로 가 보았음.
문의 구조는 우선
이런식으로ㅋㅋㅋㅋㅋ웃기지도않게 단단히 되어있었음
이리저리 만지작거리는데 아무래도 열리지가 않았음
그야말로 철통장비로 되어있어서 나가기도 힘들텐데 어떻게 들어왔을까 하고있는데
갑자기 머리속에 슥 스치는 생각이
열리는거임...이해하겠음? 다시말해 열리기 보다는 물레방아처럼 돌아갔다는거임...
엄청 소름돋아서 얼른 엄빠에게 전화해야겠다하고 뒤를 도는데
그 소년이 서있었음.
그리고 나에게
-우리집에서 나가
.
.
.
.
그리고 깼음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되져?
반응이 좋았으면 좋겠네용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