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이렇게 끝나는 구나.. 너무 허망하다..붙잡고 싶은데 못 붙잡겠어.. 누나가 너무 힘들어하니까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누나 지금 카톡알림말 처럼 시간지나면 많이 지나면 갠찮아 지겠지 서로근데 난 아직 누날 좋아하는데 잊혀져서 갠찮아진다는게 너무 무섭다. 잘지내누나.. 1
양지의그녀
둘..
이렇게 끝나는 구나.. 너무 허망하다..
붙잡고 싶은데 못 붙잡겠어.. 누나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누나 지금 카톡알림말 처럼 시간지나면 많이 지나면 갠찮아 지겠지 서로
근데 난 아직 누날 좋아하는데 잊혀져서 갠찮아진다는게 너무 무섭다.
잘지내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