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은 처음써봅니다.. 남자친구와 배가고파서 음식을 사러가는도중, 대전 XX동근처 떡볶이를 팔고있는 포장마차에 가서 2000원치만 달라고하여 떡볶이몇개와 김말이로 무장한 떡볶이를 삿죠..-_- 참인자하신 표정의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계셨어요.. 떡볶이상태는 좀 안좋은 듯했어요 그때 시간이 다섯시좀 넘어가기전이었는대. 뭐 길거리음식이 좀 시간지나면 소스가 늘어붙고 뭐 다그런거죠.. 워낙에 김말이를 좋아해서 아줌마한태 서비스달라고하고 그렇게해서 기분좋게 받아갔습니다. 물론 계란도 넣어달라구하구 오뎅국물까지 받아갔습죠. 그러고 기분좋게 남친과 친구집에가서 떡볶이도 먹고 배고프니까 그냥 닥치는대로먹었어요 그런데 집어든 김말이 하나가 유난히 두툼하더군요 두툼하니까 더 맛있겟다하고 입에 물어서 반을 씹고있엇습니다. 열심히 씹어먹으며 맛을 음미하고있는데 갑자기 입안에서 돌씹히는 소리가나는겁니다.ㅡㅡ 정말 이빨이 뿌러지는거같았어요 설마 김말이에왼돌? 하는마음에 또 씹엇죠 역시나 안씹히는거에요 놀란마음에 입을벌려서 그물건을 꺼내어보았어요 정말 두눈을 의심하지 않을수가없었습니다;; 친구와남친도 놀래서물었죠 "그게뭐야?" ......... 저도놀랏습니다 금속-_- 아니그건정확한 금속 쇠였습니다.. 구릿빛으로 변해가고있던 색이에요;; 정말 제눈을 의심하지않을수가없엇습니다 크기는 약 2cm가량이었어요;; 정말 생각지도못하게 입에넣자마자 삼켯다면 어떻게됫을까 아니.. 어떻게 음식에 이런게 들어갈수있는지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한참 그걸바라보고 있엇어요 그러다가 제가말햇죠. 이거 나왔다고 찾아가서 말하자. 그러나 친구가 그러더군요 거기서 떡볶이파는분들도 김말이는 거기서 하는게아니니까 뭐.. 사서해오는거니까 큰 매장이런것도아니구 돈주고 이런거 없을거라는거에요. 뭐 돈받고 이런게 중요한건아니지만 그냥 먹는음식에서 그런게나오니까 무지하게 기분은 상하더라구요........-_-; 그래도 돈벌라고 그렇게 하시는분들에게 쫒아가서 어린제가 이게뭐냐 따질수도없는노릇이고.. 그냥 기분나빠서 떡볶이 안먹겠다고 젓가락놓고 말았죠 제남친은 먹어도 안죽는다고 열심히먹더라구요........ 참 씁슬햇어요 그냥. 부모님들 말이 딱맞는구나 싶어요 음식은 집에서먹는거마냥 깨긋하고 좋은음식이 또없는거라는거 진짜 공감되요.. 뭐 저도 시내에서 알바할때 실제로 알바생으로서 손님들이 먹던음식 재탕하는일에 가담했엇으니까.. 뭐 다어쩔수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수저를 놓는것으로 대신햇답니다ㅜ_ㅜ 모두 음식조심하구드세요.... 그래도 돈내고먹는음식에서 쇠가나오다니...정말 억울한기분이드는건 어쩔수없는구나싶네요;;
김말이에서 구리빗 금속이나왔어여...
안녕하세요.. 톡은 처음써봅니다..
남자친구와 배가고파서 음식을 사러가는도중, 대전 XX동근처 떡볶이를 팔고있는
포장마차에 가서
2000원치만 달라고하여 떡볶이몇개와 김말이로 무장한 떡볶이를 삿죠..-_-
참인자하신 표정의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계셨어요..
떡볶이상태는 좀 안좋은 듯했어요 그때 시간이 다섯시좀 넘어가기전이었는대.
뭐 길거리음식이 좀 시간지나면 소스가 늘어붙고 뭐 다그런거죠..
워낙에 김말이를 좋아해서 아줌마한태 서비스달라고하고 그렇게해서 기분좋게 받아갔습니다.
물론 계란도 넣어달라구하구 오뎅국물까지 받아갔습죠.
그러고 기분좋게 남친과 친구집에가서 떡볶이도 먹고 배고프니까 그냥 닥치는대로먹었어요
그런데 집어든 김말이 하나가 유난히 두툼하더군요
두툼하니까 더 맛있겟다하고 입에 물어서 반을 씹고있엇습니다.
열심히 씹어먹으며 맛을 음미하고있는데 갑자기 입안에서 돌씹히는 소리가나는겁니다.ㅡㅡ
정말 이빨이 뿌러지는거같았어요
설마 김말이에왼돌? 하는마음에 또 씹엇죠 역시나 안씹히는거에요
놀란마음에 입을벌려서 그물건을 꺼내어보았어요
정말 두눈을 의심하지 않을수가없었습니다;; 친구와남친도 놀래서물었죠
"그게뭐야?"
.........
저도놀랏습니다
금속-_- 아니그건정확한 금속 쇠였습니다..
구릿빛으로 변해가고있던 색이에요;;
정말 제눈을 의심하지않을수가없엇습니다 크기는 약 2cm가량이었어요;;
정말 생각지도못하게 입에넣자마자 삼켯다면 어떻게됫을까 아니..
어떻게 음식에 이런게 들어갈수있는지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한참 그걸바라보고 있엇어요
그러다가 제가말햇죠.
이거 나왔다고 찾아가서 말하자.
그러나 친구가 그러더군요
거기서 떡볶이파는분들도 김말이는 거기서 하는게아니니까 뭐.. 사서해오는거니까
큰 매장이런것도아니구 돈주고 이런거 없을거라는거에요.
뭐 돈받고 이런게 중요한건아니지만 그냥 먹는음식에서 그런게나오니까 무지하게
기분은 상하더라구요........-_-;
그래도 돈벌라고 그렇게 하시는분들에게 쫒아가서 어린제가 이게뭐냐 따질수도없는노릇이고..
그냥 기분나빠서 떡볶이 안먹겠다고 젓가락놓고 말았죠
제남친은 먹어도 안죽는다고 열심히먹더라구요........ 참 씁슬햇어요 그냥.
부모님들 말이 딱맞는구나 싶어요
음식은 집에서먹는거마냥 깨긋하고 좋은음식이 또없는거라는거 진짜 공감되요..
뭐 저도 시내에서 알바할때 실제로 알바생으로서 손님들이 먹던음식 재탕하는일에
가담했엇으니까.. 뭐 다어쩔수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수저를 놓는것으로 대신햇답니다ㅜ_ㅜ
모두 음식조심하구드세요....
그래도 돈내고먹는음식에서 쇠가나오다니...정말 억울한기분이드는건 어쩔수없는구나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