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 혹시 나를 싫어하는건아닐지, 어떻게하면 나를 좀 더 좋아하게될지.. 어떻게하면 나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될지..
근데 제입장에서는 글을 보며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나 자신을 잃어서도 안될것 같아요.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놓치지마세요.
보고싶고 궁금했던 글들을 클릭해 보며 하는 자신의 마음의소리.
너무 댓글들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예를들어 혹여나 가지고있는 사람들의 습관, 편견.
사람들은 무조건 예쁜여자, 몸매가좋은여자 만 좋아한다.
외모만 좋으면된다. 네 맞아요. 보기는 보겠죠. 세상의 기준이니까요.
저희도 말론 성격이 좋은 남자가 좋아요. 저만 바라봐주는 남자가 좋아요 라곤해도
아예 안보는건 아니니깐요.
하지만 저희가 외모만 보나요? 저는 외모는 그냥 옵션, 세상의기준, 사람들의 본능일뿐이지
다라곤 생각안해요. 얼굴이 못났으면 몸매로 커버하면되고, 몸매가 안되면 성격으로 커버하면 되고 매력이있음 된다고생각해요.
다들 다 안다해요. 운동, 성격, 공부 등등 다 하면된다. 하지만 시도조차 안하죠.
남자들도 똑같아요. 아무리 얼굴이 예뻐도 몸매가 좋아도 아무런 노력도안한채 푸념만하면 그사람이 좋게 보일까요? 과연 그사람에게 매력을 느낄까요? 처음엔 예뻐서 좋아서 다가갔다한들 시간이 지날수록 그사람을 좋아하는 감정은 줄어들겠죠. 왜냐면 외면외에 내면엔 매력이 없기 때문에.
반대로 외모가 못났고, 몸매가 뚱뚱해도 나 자신에게 자신감이 가득 차 있는 사람과,
아냐 나는 못생겼어, 나는 뚱뚱해 나는 못났어, 하는사람에게 아무리 성격이 좋다한들 누구에게 더 관심이가게될까요? 그건 아무리 자신이 못났고 뚱뚱하더라도 자신감에 차 있는 사람이에요.
세상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난 못났어, 난하찮아 하는사람에겐 처음엔 아니야 너 괜찮아, 충분히 매력있어 이렇게 위로를 해줄진 모르지만, 상대방이 자신을 볼때마다, 그리고 느끼기에 자신감이 항상 결여되있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전혀 안그렇게봤던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았던 사람들도 어,그래 너 못생겼어, 너뚱뚱해, 너진짜 자신감없다, 매력없어 이렇게 보게되요. 그래, 너는 잘하는게 없고 못났어, 매력없네, 재미없다. 이렇게 되버리는거죠. 이런게 두려워 우리가 수없이 여기판을 찾았던 이유 아닐까요?
반대로 아무리 나자신이 못났더라도 자신을 사랑할줄알고 자신을 아끼며 자신감에 차 있는사람들에게는
어? 얘는 이런데 이런면이있네? 매력있다. 이렇게 되버리죠.
결론은 한번 더 눈여겨보게되고 관심이 가게 되버린다는거죠. 그런게 우리가 우리보다 뛰어난사람들을 보며 부러워하며 느끼던 감정아닐까요?
요즈음에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은 예쁘고, 몸매만 좋으면된다.
성격은 무슨 에이 뻥 이렇게 자기합리화를하며
그래서 그러한 사람들은 우리보다 기회가 한번더 주어지는거고 더 행복한거야. 하며
자기 자신을 낮추고 질투하며 그런사람들의 외모를 좇아가기 바쁘죠. 그들의 얼굴과 몸매만을.
솔직히 예쁜사람들은 매력있는거 맞아요. 왜냐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보통은 자기자신을 사랑할줄알고 밝기때문에 어? 얘는 얼굴도 예쁜데 매력있네? 하며 한번더 끌리게 되는거 뿐이지요.
하지만 우리라고 다르나요. 다 똑같은 사람일뿐이에요.
예쁜사람들도 매력이 있는사람과 없는사람이 있어요. 예쁜거외엔 끌리는게 없는사람이죠.
자기자신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자신을 아끼며 사랑하는사람
아 내자신은 정말 못났어 라며 자신조차 자신을 사랑하지않는사람
누구에게 더 매력을 느낄까요. 설사 다가왔던 사람들도 아, 얘는 자신에대해서 자신감이없구나 하며 떠나갈뿐이죠. 자신을 사랑하지않는데 누가 자신을 사랑할수있을까요?
우리도 만나면 항상 밝아 기분이좋은친구와 항상 푸념만하는친구 누가 더 만나면 기분이좋고 더더더 마음이갈까요?
똑같은거에요. 그러니 아무리 못났더라도 우리 주눅들 필요없어요. 자신감을 가져요.
설사 정말 못났고 하찮더라한들, 그건 세상의 기준일뿐이에요. 오히려 자신의 내면을 안보고 외면만보고 떠나는사람들은 떠나는거에 감사할일이에요. 우린 감사해하면되요. 이미 내면을 안보는 사람들을 걸러냈을뿐이니깐요.
그러니 우리가 꿀릴거 뭐있죠? 자신감을 가져요! 우리 자신을 사랑하자구요.
정, 자신이없고 정말 이런 내자신이 싫다구요? 그러면 변화하면되요. 우리가 항상 말하죠?
아는데 안하는거다. 왜 안해요? 하면 달라지는걸.
우린 시도조차 해보지않아요. 알아서 나 좋다는 사람이 다가와주길 바라고, 날 좋아해주길 바래요.
우린 왜 바라기만할까요? 왜이리 이기적이에요?
정말 이런 내자신이 싫으면 최소한 변화라도하려고 노력은 해야해요.
지금 당장 외로우면 책,영화,음악 이라던지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가꾸세요.
몸매가 못났으면 운동을 해보시구요. 운동을 꼭 살을빼려 하는건 아니잖아요.
앉아만있고 누워만있는것보단 건강에도 좋고, 여러 가지로 좋으니!
얼굴이 못났으면 병원 괜히있나요? 이럴때 가라고 있는게 병원이에요! 하지만 그저 예뻐지고싶어하는거라면
우린 또 그럴걸요? 티나나? 으 돌아다니기싫다. 사람들이 날 흉보면 어쩌지? 으 괜히했다.
하고도 이럴거라면 그닥 추천하고싶지않아요. 하기전에도 한후에도 이리 자신감이 없을거라면 왜해요? 하기전에도 한후에도 나자신에대한 자신감이 없는데. 하지만 정말 콤플렉스라 이것땜에 자기자신에대한 자신감이 결여되있는거라면 생각을해보세요. 아 정말 내가 이걸 하고난후에도 후회가없을까? 싶으면 그때 하세요. 안말립니다.
제말은 나 자신을 사랑하길 원해요. 저희 나 자신을 사랑합시다.
그러면 알아서 따르게 되있어요. 날좋아하고 따르는 사람들.
저희의 삶도 한결 더 성장할거구요!
외로우면 책을읽고,영화,음악,피아노,등산, 이라던지 자신에게 도움이 될만한것들을 하세요.
아무리 외롭다고 남자에 목매다보면 더 안생겨요. 왜그리 남자에 목매고 부러워해요?
자신의 삶에 충실하고 잘 관리하며 살아간다면 저절로생겨요.
오히려 그런나의 모습을 멋있다 생각하고 다가오죠.
그러니 매일 사람들이 날어떻게보려나? 전혀 눈치보고 고민하며 살아갈필요없어요.
의외로 사람들은 나자신에게 별로 관심도 없을뿐더러, 사람들만의 기준은 다르니깐요.
그러니 저희 힘을내요. 저희 자신을 사랑해요.
왜이리 사람들의 경험에 목매고, 어떻게해야 나자신을 더좋아할지 고민하세요?
사람들은 내가 나 자신을 좋아하면 저절로 관심가지고 다가와요. 아무리 글을보고 그대로 따라한들 다 소용없어요. 정말 내 자신의 모습에서 우러나와서 하는게아닌데 그대로 보고 따라한들 어디에 도움되겠어요. 자신을 속이는것뿐이죠. 오히려 자기가 해보고 싶은대로 해보고 그러한 과정에서 후회도 해보고 그러면서, 그러면서 겪는게 경험이되고 자산이 되는거에요. 스스로 성장하는거죠.
요즈음에는 이런사람들이 많은것같아 이렇게 글을써요.
물론 저도 완벽하지않아요. 그렇기에, 이렇게 글을쓸수있는거죠. 저도 다 겪었던 일들이기 때문에.
하지만 그래도 저자신을 사랑하려 변화하려는 노력은 하고있어요.
그러니 저희 모두 힘을내요. 저희 모두 꿀릴거 없어요.
그러니 저희 자신을 사랑하며 변화시킵시다!
저희중에 못난사람 하나없어요.
세상사람들 다 자신만의 기준이다르고 생각도 다른데 어떻게 다 똑같을수 있겠어요?
우리가 이세상에 태어난것은 감사하고 행복한일이에요. 자신을 낮추지말아요.
글이 좀 길었죠.
저도 제자신이 뭔 대단한사람이라고 이렇게 글을쓰고있을까요?
하지만 저도그렇고 요즘사람들이 많이 자신의 소중함을 모르고 사는것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고 싶었어요.
제 글이 조금이라도 살아가는데에 힘을나게하는데에 도움이되었다면 저는 그걸로 정말 기쁠것같아요. 반대로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에게
ㅎ안녕하세요
요즘 한국사회는 자존감이 결여된사람이 많은것같아 이글을 씁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그래서 혹시라도 후에 자존감이 낮아질때가오면
제가 쓴 이글을 보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또 모두가 힘을 냈으면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구요.
서론이 길었네요.
요즈음 자신에게 자존감이 많이 없는 사람 계시지요?
물론 저도 그렇구요. 그래서 이 해석남여판에 더 자주 들어오게 되는것 같아요.
내가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 혹시 나를 싫어하는건아닐지, 어떻게하면 나를 좀 더 좋아하게될지.. 어떻게하면 나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될지..
근데 제입장에서는 글을 보며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나 자신을 잃어서도 안될것 같아요.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놓치지마세요.
보고싶고 궁금했던 글들을 클릭해 보며 하는 자신의 마음의소리.
너무 댓글들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예를들어 혹여나 가지고있는 사람들의 습관, 편견.
사람들은 무조건 예쁜여자, 몸매가좋은여자 만 좋아한다.
외모만 좋으면된다. 네 맞아요. 보기는 보겠죠. 세상의 기준이니까요.
저희도 말론 성격이 좋은 남자가 좋아요. 저만 바라봐주는 남자가 좋아요 라곤해도
아예 안보는건 아니니깐요.
하지만 저희가 외모만 보나요? 저는 외모는 그냥 옵션, 세상의기준, 사람들의 본능일뿐이지
다라곤 생각안해요. 얼굴이 못났으면 몸매로 커버하면되고, 몸매가 안되면 성격으로 커버하면 되고 매력이있음 된다고생각해요.
다들 다 안다해요. 운동, 성격, 공부 등등 다 하면된다. 하지만 시도조차 안하죠.
남자들도 똑같아요. 아무리 얼굴이 예뻐도 몸매가 좋아도 아무런 노력도안한채 푸념만하면 그사람이 좋게 보일까요? 과연 그사람에게 매력을 느낄까요? 처음엔 예뻐서 좋아서 다가갔다한들 시간이 지날수록 그사람을 좋아하는 감정은 줄어들겠죠. 왜냐면 외면외에 내면엔 매력이 없기 때문에.
반대로 외모가 못났고, 몸매가 뚱뚱해도 나 자신에게 자신감이 가득 차 있는 사람과,
아냐 나는 못생겼어, 나는 뚱뚱해 나는 못났어, 하는사람에게 아무리 성격이 좋다한들 누구에게 더 관심이가게될까요? 그건 아무리 자신이 못났고 뚱뚱하더라도 자신감에 차 있는 사람이에요.
세상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난 못났어, 난하찮아 하는사람에겐 처음엔 아니야 너 괜찮아, 충분히 매력있어 이렇게 위로를 해줄진 모르지만, 상대방이 자신을 볼때마다, 그리고 느끼기에 자신감이 항상 결여되있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전혀 안그렇게봤던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았던 사람들도 어,그래 너 못생겼어, 너뚱뚱해, 너진짜 자신감없다, 매력없어 이렇게 보게되요. 그래, 너는 잘하는게 없고 못났어, 매력없네, 재미없다. 이렇게 되버리는거죠. 이런게 두려워 우리가 수없이 여기판을 찾았던 이유 아닐까요?
반대로 아무리 나자신이 못났더라도 자신을 사랑할줄알고 자신을 아끼며 자신감에 차 있는사람들에게는
어? 얘는 이런데 이런면이있네? 매력있다. 이렇게 되버리죠.
결론은 한번 더 눈여겨보게되고 관심이 가게 되버린다는거죠. 그런게 우리가 우리보다 뛰어난사람들을 보며 부러워하며 느끼던 감정아닐까요?
요즈음에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은 예쁘고, 몸매만 좋으면된다.
성격은 무슨 에이 뻥 이렇게 자기합리화를하며
그래서 그러한 사람들은 우리보다 기회가 한번더 주어지는거고 더 행복한거야. 하며
자기 자신을 낮추고 질투하며 그런사람들의 외모를 좇아가기 바쁘죠. 그들의 얼굴과 몸매만을.
솔직히 예쁜사람들은 매력있는거 맞아요. 왜냐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보통은 자기자신을 사랑할줄알고 밝기때문에 어? 얘는 얼굴도 예쁜데 매력있네? 하며 한번더 끌리게 되는거 뿐이지요.
하지만 우리라고 다르나요. 다 똑같은 사람일뿐이에요.
예쁜사람들도 매력이 있는사람과 없는사람이 있어요. 예쁜거외엔 끌리는게 없는사람이죠.
자기자신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자신을 아끼며 사랑하는사람
아 내자신은 정말 못났어 라며 자신조차 자신을 사랑하지않는사람
누구에게 더 매력을 느낄까요. 설사 다가왔던 사람들도 아, 얘는 자신에대해서 자신감이없구나 하며 떠나갈뿐이죠. 자신을 사랑하지않는데 누가 자신을 사랑할수있을까요?
우리도 만나면 항상 밝아 기분이좋은친구와 항상 푸념만하는친구 누가 더 만나면 기분이좋고 더더더 마음이갈까요?
똑같은거에요. 그러니 아무리 못났더라도 우리 주눅들 필요없어요. 자신감을 가져요.
설사 정말 못났고 하찮더라한들, 그건 세상의 기준일뿐이에요. 오히려 자신의 내면을 안보고 외면만보고 떠나는사람들은 떠나는거에 감사할일이에요. 우린 감사해하면되요. 이미 내면을 안보는 사람들을 걸러냈을뿐이니깐요.
그러니 우리가 꿀릴거 뭐있죠? 자신감을 가져요! 우리 자신을 사랑하자구요.
정, 자신이없고 정말 이런 내자신이 싫다구요? 그러면 변화하면되요. 우리가 항상 말하죠?
아는데 안하는거다. 왜 안해요? 하면 달라지는걸.
우린 시도조차 해보지않아요. 알아서 나 좋다는 사람이 다가와주길 바라고, 날 좋아해주길 바래요.
우린 왜 바라기만할까요? 왜이리 이기적이에요?
정말 이런 내자신이 싫으면 최소한 변화라도하려고 노력은 해야해요.
지금 당장 외로우면 책,영화,음악 이라던지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가꾸세요.
몸매가 못났으면 운동을 해보시구요. 운동을 꼭 살을빼려 하는건 아니잖아요.
앉아만있고 누워만있는것보단 건강에도 좋고, 여러 가지로 좋으니!
얼굴이 못났으면 병원 괜히있나요? 이럴때 가라고 있는게 병원이에요! 하지만 그저 예뻐지고싶어하는거라면
우린 또 그럴걸요? 티나나? 으 돌아다니기싫다. 사람들이 날 흉보면 어쩌지? 으 괜히했다.
하고도 이럴거라면 그닥 추천하고싶지않아요. 하기전에도 한후에도 이리 자신감이 없을거라면 왜해요? 하기전에도 한후에도 나자신에대한 자신감이 없는데. 하지만 정말 콤플렉스라 이것땜에 자기자신에대한 자신감이 결여되있는거라면 생각을해보세요. 아 정말 내가 이걸 하고난후에도 후회가없을까? 싶으면 그때 하세요. 안말립니다.
제말은 나 자신을 사랑하길 원해요. 저희 나 자신을 사랑합시다.
그러면 알아서 따르게 되있어요. 날좋아하고 따르는 사람들.
저희의 삶도 한결 더 성장할거구요!
외로우면 책을읽고,영화,음악,피아노,등산, 이라던지 자신에게 도움이 될만한것들을 하세요.
아무리 외롭다고 남자에 목매다보면 더 안생겨요. 왜그리 남자에 목매고 부러워해요?
자신의 삶에 충실하고 잘 관리하며 살아간다면 저절로생겨요.
오히려 그런나의 모습을 멋있다 생각하고 다가오죠.
그러니 매일 사람들이 날어떻게보려나? 전혀 눈치보고 고민하며 살아갈필요없어요.
의외로 사람들은 나자신에게 별로 관심도 없을뿐더러, 사람들만의 기준은 다르니깐요.
그러니 저희 힘을내요. 저희 자신을 사랑해요.
왜이리 사람들의 경험에 목매고, 어떻게해야 나자신을 더좋아할지 고민하세요?
사람들은 내가 나 자신을 좋아하면 저절로 관심가지고 다가와요. 아무리 글을보고 그대로 따라한들 다 소용없어요. 정말 내 자신의 모습에서 우러나와서 하는게아닌데 그대로 보고 따라한들 어디에 도움되겠어요. 자신을 속이는것뿐이죠. 오히려 자기가 해보고 싶은대로 해보고 그러한 과정에서 후회도 해보고 그러면서, 그러면서 겪는게 경험이되고 자산이 되는거에요. 스스로 성장하는거죠.
요즈음에는 이런사람들이 많은것같아 이렇게 글을써요.
물론 저도 완벽하지않아요. 그렇기에, 이렇게 글을쓸수있는거죠. 저도 다 겪었던 일들이기 때문에.
하지만 그래도 저자신을 사랑하려 변화하려는 노력은 하고있어요.
그러니 저희 모두 힘을내요. 저희 모두 꿀릴거 없어요.
그러니 저희 자신을 사랑하며 변화시킵시다!
저희중에 못난사람 하나없어요.
세상사람들 다 자신만의 기준이다르고 생각도 다른데 어떻게 다 똑같을수 있겠어요?
우리가 이세상에 태어난것은 감사하고 행복한일이에요. 자신을 낮추지말아요.
글이 좀 길었죠.
저도 제자신이 뭔 대단한사람이라고 이렇게 글을쓰고있을까요?
하지만 저도그렇고 요즘사람들이 많이 자신의 소중함을 모르고 사는것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고 싶었어요.
제 글이 조금이라도 살아가는데에 힘을나게하는데에 도움이되었다면 저는 그걸로 정말 기쁠것같아요. 반대로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